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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목요라이브]황금독서클럽 필독서 "임나일본부는없었다. "윤덕현 교육위원 이상형 2021-02-19 251
공지 우산 "북두칠성 그 별이 빛나는 밤" 이상형 2021-02-08 550
공지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공모 대회 이상형 2021-01-04 2,060
공지 흉노(HUN), 그들은 누구인가! 이상형 2020-12-17 409
공지 역사를 왜곡 질식시키는 조잡하고 폭력적인 야만인, 프랑켄슈타인! 개념역사가 2020-06-22 4,359
공지 [이사장 칼럼] 우리는 역사전쟁 시대에 살고 있다 커발한 2013-11-29 5,271
156 임나일본부가 한반도에 있으면 왜 안되죠 ? ^^ New 임나일본부 01:41 4
155 영토만 넓으면 대박인가요 ? 시베리아? 환국 ? 하하하 New 임나일본부 01:40 4
154 역사광복이라는 것이 유사역사는 아닙니다. ^^ New 임나일본부 01:39 4
153 中바이두서 윤동주 시인 검색했더니 "중국 국적의 조선족 New 역사광복 2021-02-24 8
152 철조망에 갇혀 철저히 방치된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 New 역사광복 2021-02-24 7
151 한나라 낙랑군이 평양이라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New 진짜역사 2021-02-23 16
150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배달과 박달 : 밝게 살자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역사광복 2021-02-04 57
149 국내 대표신학자 박순경 교수 "환단고기를 꼭 읽어보라" 역사광복 2021-02-04 57
148 새해가 밝았다…한국인의 '본모습' 찾아야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역사광복 2021-01-06 128
147 유럽의 땅 발칸반도서 아시아 기마유목민 역사 펼쳐지다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장 역사광복 2021-01-06 2,689
146 이병도(李丙燾) "학도병은 대일본제국 군인으로 화랑처럼 싸워라" 역사광복 2021-01-06 154
145 임나일본부 모르는 남원시. 시장부터 나서서 유네스코에 남원이 임나지역이었음을 등재하겠다고 나섰다. 역사광복 2020-12-26 1,010
144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한 학계 ,언제 바로서나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역사광복 2020-12-20 256
143 흉노(HUN), 그들은 누구인가! 이상형 2020-12-17 409
142 천문과학이 밝히는 고조선의 수도(아사달)는 하얼빈이었다. 역사광복 2020-12-05 294
141 일요주간신문 특별기고)) 必敗이자 完敗 “환단고기 위서론 주장” 역사광복 2020-12-05 289
140 [이덕일의 역사를 말하다] 가야가 3세기에 건국되었다고 우기는 역사학자들 역사광복 2020-11-12 286
139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6회(유럽편2) 마지막회 역사광복 2020-11-11 242
138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5(유럽편1) 역사광복 2020-11-11 233
137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4(아메리카편) 역사광복 2020-11-11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