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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약속의 글  
번호 약속의 글
공지

개천문화 대축제 독립운동사 노래로 울려퍼지다.  대한광복군의 노래가 연주되자 관객들이 숙연하게 눈물을 흘렀다. 왜 그런지 눈물이 난다고 ...저 때 고생하신 분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고 역사를 잃어버린 슬픈민족이 되어서  눈물이났고 이제서야 역사광복의 대서막이 열리니 눈물이 난것이었다. 


그리고 이날 참석한 이들이 모두 하나가 되고 친구가 되기 시작했다.

대한역사광복군으로 다시 부활한것이다. 


▶대한역사광복군 군가 

https://youtu.be/h91TnlO1KOQ



[이 게시물은 커발한 님에 의해 2019-10-23 13:46:07 공지 / 행사소식 에서 이동됨]
938 진정한 우리민족의 역사가 바로 세워지는 일에 미력이나마 보태고싶습니다.
망고 2019-11-17 e x
937 자랑스러운 대한의 역사를 후세들에게 물려주자
허공 2019-11-11 e x
936 초중등 학생시절에 엉터리 역사를 배운것이 분하고 원통합니다. 틀어진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충정과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승훈 2019-11-10 e x
935 대한역사찾기 천만 서명운동에 동참합니다
이관복 2019-11-07 e x
934 우리 생활 속에는 아직도 일제 잔재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 중 특히 언어에서 많은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라'는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제 잔재 언어 중 하나입니다. '구라는' '구라(晦)마스(속인다)' 라는 말에서 전해졌습니다.또, '구라'는 일제시대 때 도박판에서 자주 쓰였던 말로 일제 잔재가 아직 남아있다는 사실을 가장 잘 보여주는 단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살면서 알게 모르게 사용하는 일제강점기의 잔재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내가 무심코 사용한 단어가 일제 잔재 였는지 생각해보고 이 단어의 의미를 모른 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노력을 보이는 건 어떨까요? 이렇게 일제 잔재를 청산하다 보면 앞으로 맞을 광복절이 더욱 의미 있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강다영 2019-11-04 e x
933 올바른 역사를 바로 찾아 다음 세대에게 희망을 줍시다.
김주영 2019-10-30 e x
932 국통맥이 바로 알려지고 바로 서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동시대인들과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후손들이
외국어 좀 몰라도, 돈이 좀 없어도, 일이 좀 안 풀려 답답하더라도
올바른 주관으로
자심감 충만한 상태로
살아갈 정신적 토대를 가지게 됩니다.
규봉 2019-10-21 e x
931 독립을 했지만 아직도 친일파들이 득세를 하고 있고
일제 식민사관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제대로된 우리의 역사를 찾고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명합니다.
허철웅 2019-10-14 e x
930 대한민국이 세계속의 선진강국 문화경제인구군사 강국으로 우뚝서 지속되길 염원한다.
그 시발점에 서서 내힘을 보태고자한다. 호모데우스의 모델이 성통공완 홍익인간이어야 한다.
할수있다 확신한다.
천지인 2019-10-14 e x
929 우리의 참역사를 되찾고
한민족의 국통맥을 바로 세우고
국사교과서를 개정하여
우리 모두 진정한 국민의 이익과 민족의 이익을 찾는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 홍익인간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결국 동북아중심통일(연합)국가 나아가 세계를 아우르는 선도민족이 되도록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사랑 화이팅!!!
문성학 2019-10-14 e x
928 잃어버린 역사찾기 동참합니다.
감사합니다.
오희정 2019-10-05 e x
927 새로운출발 시작!!
박홍 2019-10-05 e x
926 영주시 안정면 생현리 신재로685
박용하 2019-10-05 e x
925 역사가 없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 일제와 그 앞잡이들이 지워버린 대한의 역사를 바로 찾아 세워야 하겠습니다
김중철 2019-10-03 e x
924 대한 역사 바로찾기 서명운동에 동참합니다.
경기 안양시 석수동에서~~
태동석 배상
태동석 2019-10-03 e x
923 서명합니다
장미 2019-10-01 e x
922 못나고 모지란 그동안의 역사를 개탄하며 광복운동을 하신 선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열의와 소망으로 적극 동참하고자 합니다....대한사랑 화이팅!!!!
두류산 2019-09-29 e x
921 오연희
오연희 2019-09-27 e x
920 침략/식민사관을 벗고
배우면, 그것이 진실이든 조작이든, 저절로 목에 힘이 들어가고 먹지 않아도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을 우리의 주체적인 사관을 널리널리 모두모두에게 퍼뜨려서
아직까지도 침략/식민사관을 활용해 국민의 세금을 당연하다는듯이 받아 호의호식하고 있는 공무원, 교수, 무슨무슨 (침략/식민) 역사학회임원 등등이 부끄러움을 느끼도록, 그래서 그들이 그렇게도 추종해마지 않는 일본사무라이들의 할복의식을 자발적으로 실시하도록

그럴 날이 곧 올 것입니다.
규봉 2019-09-09 e x
919 국통맥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곰선생 2019-09-04 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