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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약속의 글  
번호 약속의 글
공지

개천문화 대축제 독립운동사 노래로 울려퍼지다.  대한광복군의 노래가 연주되자 관객들이 숙연하게 눈물을 흘렀다. 왜 그런지 눈물이 난다고 ...저 때 고생하신 분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고 역사를 잃어버린 슬픈민족이 되어서  눈물이났고 이제서야 역사광복의 대서막이 열리니 눈물이 난것이었다.


그리고 이날 참석한 이들이 모두 하나가 되고 친구가 되기 시작했다.

대한역사광복군으로 다시 부활한것이다.


▶대한역사광복군 군가 

https://youtu.be/h91TnlO1KOQ

931 독립을 했지만 아직도 친일파들이 득세를 하고 있고
일제 식민사관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제대로된 우리의 역사를 찾고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명합니다.
허철웅 2019-10-14 e x
930 대한민국이 세계속의 선진강국 문화경제인구군사 강국으로 우뚝서 지속되길 염원한다.
그 시발점에 서서 내힘을 보태고자한다. 호모데우스의 모델이 성통공완 홍익인간이어야 한다.
할수있다 확신한다.
천지인 2019-10-14 e x
929 우리의 참역사를 되찾고
한민족의 국통맥을 바로 세우고
국사교과서를 개정하여
우리 모두 진정한 국민의 이익과 민족의 이익을 찾는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 홍익인간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결국 동북아중심통일(연합)국가 나아가 세계를 아우르는 선도민족이 되도록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사랑 화이팅!!!
문성학 2019-10-14 e x
928 잃어버린 역사찾기 동참합니다.
감사합니다.
오희정 2019-10-05 e x
927 새로운출발 시작!!
박홍 2019-10-05 e x
926 영주시 안정면 생현리 신재로685
박용하 2019-10-05 e x
925 역사가 없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 일제와 그 앞잡이들이 지워버린 대한의 역사를 바로 찾아 세워야 하겠습니다
김중철 2019-10-03 e x
924 대한 역사 바로찾기 서명운동에 동참합니다.
경기 안양시 석수동에서~~
태동석 배상
태동석 2019-10-03 e x
923 서명합니다
장미 2019-10-01 e x
922 못나고 모지란 그동안의 역사를 개탄하며 광복운동을 하신 선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열의와 소망으로 적극 동참하고자 합니다....대한사랑 화이팅!!!!
두류산 2019-09-29 e x
921 오연희
오연희 2019-09-27 e x
920 침략/식민사관을 벗고
배우면, 그것이 진실이든 조작이든, 저절로 목에 힘이 들어가고 먹지 않아도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을 우리의 주체적인 사관을 널리널리 모두모두에게 퍼뜨려서
아직까지도 침략/식민사관을 활용해 국민의 세금을 당연하다는듯이 받아 호의호식하고 있는 공무원, 교수, 무슨무슨 (침략/식민) 역사학회임원 등등이 부끄러움을 느끼도록, 그래서 그들이 그렇게도 추종해마지 않는 일본사무라이들의 할복의식을 자발적으로 실시하도록

그럴 날이 곧 올 것입니다.
규봉 2019-09-09 e x
919 국통맥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곰선생 2019-09-04 e x
918 역사는 생명 빛 광명 삶자체가 역사 광명
존재그대로 2019-08-31 e x
917 행동하겠습니다.
사람살이 2019-08-29 e x
916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참역사를 한국국민 모두에게 알리겠습니다.^^
ripple 2019-08-27 e x
915 국통맥을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이 볼수있고 공부할수있도록 교과서에 쓰여질때까지 가자 ~~
우리는 할수있다.
나그네 2019-08-27 e x
914 대한사랑에서 역사를 배우니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는걸 알게됬습니다. 근데 그것이 일본의 잔재라는 것이 너무 비통합니다 저를 비롯한 아이들이 미래인데 역사는 바로잡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ia 2019-08-16 e x
913 심백강박사의 연구내용이라도 꼭 교과서에 반영해주세요~
김윤현 2019-08-15 e x
912 역사는 지식이 아니다..자신의 몸속에 흐르는 혈관이다..살아 움직이는 혈액이다..
지금 현재 순간마다 살아 움직이지 않는 역사는 멈춰버린 죽은 피다..
존재그대로 2019-08-11 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