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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명사초청 특강] 부도지 역법과 인류세(人類世)/ 김상일 교수 이상형 2021-01-18 338
공지 [목요라이브]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김종우 대한사랑본부장 이상형 2021-01-13 550
공지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공모대회 일간지 전면광고(21.01.06) [동아일보] 이상형 2021-01-06 734
공지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공모 대회 이상형 2021-01-04 958
공지 (사)대한사랑 이사장 단기 4354년(2021년) 신년사 이상형 2021-01-01 798
공지 흉노(HUN), 그들은 누구인가! 이상형 2020-12-17 216
공지 역사를 왜곡 질식시키는 조잡하고 폭력적인 야만인, 프랑켄슈타인! 개념역사가 2020-06-22 4,188
공지 [이사장 칼럼] 우리는 역사전쟁 시대에 살고 있다 커발한 2013-11-29 5,091
88 [팩트체크] 북한학계는 환단고기를 진서로 인정한다 바른역사 2020-04-12 293
87 새학기 검인정 국사교과서 여전히 식민사학이 점령 바른역사 2020-04-12 261
86 고조선도 ‘독자적 문자’ 사용했다… 훈민정음에도 영향 끼쳤을 듯 바른역사 2020-04-12 328
85 환단고기는 신채호다 바른역사 2020-04-12 265
84 [기고] 이매림 ‘홍범도 장군’드디어 고국의 품에 바른역사 2020-04-12 279
83 다뉴세문경 -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거울 바른역사 2020-04-12 321
82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동아시아 주도권 바꾼 '고·수전쟁'…고구려의 치밀한 준비 통했다 바른역사 2020-04-12 325
81 [정상규의 히든 히어로] 투쟁 나선 노인들…선봉에 선 ‘늦깎이 독립투사’ 바른역사 2020-04-12 295
80 ‘실증사학’은 없다 바른역사 2020-02-12 447
79 (역사산책 ) 고구려 제6대 태조대왕 이야기 - ‘태조’라는 칭호는 역사에서 언제 시작되었나? 바른역사 2020-01-31 424
78 대한민국은 고인돌 종주국이다. 정신문화의 강국이다. 대한남아 2020-01-24 451
77 저는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바른역사 2020-01-13 476
76 쉬샤오둥이 깬 쿵푸의 허상과 일본의 역사 왜곡 커발한 2020-01-13 766
75 역사 전쟁부터 지지 말자 (남창희 교수) 커발한 2019-08-18 493
74 역사전쟁과 러시아의 한국학 (박병환) 커발한 2019-08-14 340
73 운초 계연수선생을 죽음으로 몬 밀정 감영극 커발한 2019-08-14 1,833
72 유관순 열사가 3.1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떠오른 역사적 배경 대산 2019-03-04 648
71 대전 단군정맥 제4350주년 개천대제 엄숙히 봉행 대산 2019-01-17 429
70 국가보훈처장에 청주대 출신인 피우진 예비역 중령 임명 화제 대산 2017-05-21 570
69 사단법인 단군정맥이 대전 중구문화원에서 제4256주기 어천대제 엄숙히 봉행 대산 2017-03-17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