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역사칼럼

우리는 왜 자기부정에 빠져 있는가!?

  • khamy72
  • 0
  • 38
  • Print
  • 글주소
  • 2020-05-22


우리는 왜 자기부정에 빠져있는가?

그 이유는

 

첫째,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으로 분리된 이후 유불선 등 외래종교를 수입하면서 민족의식이 분열되고, 그것을 화합하고 통일할 대성인이 탄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둘째, 근세조선에 들어 외국사상인 주자학을 국시로 정하면서 조정의 지도층의 정신이 외국화한 때문이기도 하다.

곧 조선 지도층이 남의 조상을 섬기고 남의 역사를 가르치고 배우면서도 제 민족의 국조(國祖)를 부정하고 제 민족의 역사와 사상에 대하여 아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셋째, 일제시대와 6·25동란을 거치며 들어온 서구종교·사상의 위력 앞에 눌려 우리나라의 역사와 사상을 구체적으로 연구하고 검토할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넷째,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의 조카 이병도는 일제가 2차 대전에 패하자 일제의 사생아가 되어 역사를 팔아먹고 1960년대 문교부 장관이 되어 대한민국의 역사교육권을 장악했기 때문이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식민사관의 시작 이상형 2020-05-18 195
공지 인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2020.2.23) 대한남아 2020-01-13 1,619
공지 [2019개천문화대축제] K history culture 개천문화 축제 독립운동 노래로 울려퍼지다. 대한남아 2019-10-15 3,372
공지 [이사장 칼럼] 우리는 역사전쟁 시대에 살고 있다 커발한 2013-11-29 3,964
109 우리는 왜 자기부정에 빠져 있는가!? khamy72 2020-05-22 39
108 역사란 무엇인가!? khamy72 2020-05-20 45
107 식민사관의 시작 Hot 이상형 2020-05-18 195
106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1(수메르 이스라엘편1) 역사광복 2020-05-16 41
105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0(러시아편) 역사광복 2020-05-16 40
104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9(인더스 인도문명편) 역사광복 2020-05-16 39
103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8(동남아시아 호주편) 역사광복 2020-05-16 40
102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7(일본편 2) 역사광복 2020-05-16 43
101 박우순 교수 "지금에 와서야 환단고기를 알게 된 것이 부끄럽다" 바른역사 2020-04-20 81
100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6 바른역사 2020-04-20 77
99 [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5 바른역사 2020-04-20 68
98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4 바른역사 2020-04-20 57
97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3 바른역사 2020-04-20 44
96 HOME 오피니언 칼럼유철 박사의 『환단고기』 위서론 논박論駁 마지막회 바른역사 2020-04-20 47
95 [팩트체크] 국보 황금 허리띠 고리가 알려 주는 사실북방 바른역사 2020-04-20 60
94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2 바른역사 2020-04-12 64
93 '치우천왕'은 배달민족의 조상 바른역사 2020-04-12 63
92 [K-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 바른역사 2020-04-12 57
91 "선대 독립운동 발자취 찾다가 민족정신 높아졌다" 바른역사 2020-04-12 65
90 "환단고기! 하늘이 우리 민족을 버리지 않았구나" 바른역사 2020-04-12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