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역사칼럼

19세기 백두산 신단수 지도는 환웅의 신시 개천 증명

북아고대역사학회(학회장 정경희)는 지난 6월 13일 천안 국학원에서 <동북아문명과 백두산>이라는 주제로 제3회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동북아문명과 백두산" 제 3발표 <백두산문명과 한민족의 형성>을 맡은 정경희 교수는 19세기 백두산 지도를 선보였다.

6192_7602_1314.pngicon_p.gif

백두산문명의 상징, ‘천년단목’이 그려진 19세기 지도(<동북아고대역사학회 제공>) 

이 지도에는 백두산보다 더 크고 과장되게 '천년단목'을 표시해놓았다. 태백산정 '신단수'다. 

6192_7605_2924.pngicon_p.gif

 삼국유사 고조선기에는 환인,환웅,단군의 삼성조 역사가 기록돼 있다.  환웅천왕의 신시 배달국은 환웅천왕이 환인천제의 지시를 받고 천부인 3개와 무리 3천을 이끌고 태백산정 신단수에 내려오면서 시작된다.  이 백두산 신단수 지도는 환웅의 신시 개천의 역사가 실제 있었음을 말해준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대한사랑 배달의숙 목요라이브] 운초 계연수의 생애와 업적/ 윤창렬 대전대학교 교수 이상형 2020-11-30 29
공지 11월~12월 대한사랑 배달의숙 강좌 및 행사 안내 이상형 2020-11-27 79
공지 세계개천문화대축제 포스터 공유하고 에어팟 받자! 이상형 2020-11-13 311
공지 [행사알림] 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 (2020-11-15 오후2시 온라인) 커발한 2020-10-21 1,103
공지 [이사장 칼럼] 우리는 역사전쟁 시대에 살고 있다 커발한 2013-11-29 4,783
140 [이덕일의 역사를 말하다] 가야가 3세기에 건국되었다고 우기는 역사학자들 역사광복 2020-11-12 31
139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6회(유럽편2) 마지막회 역사광복 2020-11-11 40
138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5(유럽편1) 역사광복 2020-11-11 33
137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4(아메리카편) 역사광복 2020-11-11 33
136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3(아프리카편) 역사광복 2020-11-11 38
135 [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2(이스라엘편2) 역사광복 2020-11-11 37
134 동아시아인 유전자 비밀 '흉노'에서 찾았다 역사광복 2020-11-11 35
133 추천기사))팩트 폭격! 한국사가들이 불러온 역사참사 - 동북공정 실태 역사광복 2020-11-05 62
132 배달국을 연 초대 환웅천왕 거발환(居發桓)의 의미 역사광복 2020-11-05 50
131 [춘하추동] 홍익인간과 아나키즘 역사광복 2020-11-02 44
130 19세기 백두산 신단수 지도는 환웅의 신시 개천 증명 역사광복 2020-11-02 43
129 한국인들! 환단고기를 다시 손에 들기 시작하다 韓民族 정체성의 根幹 ‘桓檀古記’ 열공(2부) 역사광복 2020-10-28 1,600
128 한민족 정체성의 근간 "환단고기"열공 (1부) 역사광복 2020-10-28 46
127 글과 역사의식을 찾아서 '국민 창의성' 국가의 경쟁력 역사광복 2020-10-28 34
126 (특별기고) 이땅의 주류사학계는 왜 가야를 부정하고 임나일본부를 옹호하는가? (2부) 역사광복 2020-10-28 948
125 [특별기고] 이땅의 주류사학계는 왜 가야를 부정하고 임나일본부를 옹호하는가? (1부) 역사광복 2020-10-28 556
124 [특별기고] 한사군 낙랑 평양설 이제는 폐기해야 역사광복 2020-10-28 39
123 대한제국의 선포일을 맞이하여 되새겨보는 ‘대한’의 의미 커발한 2020-10-19 76
122 개천절의 의미: 개천절을 제대로 알자 커발한 2020-10-19 74
121 [한글날 특집] 자방고전字倣古篆: 훈민정음 창제의 미스터리 커발한 2020-10-19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