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37 - 대한사랑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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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북공정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로 역사 왜곡이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들

                 을 수 있었습니다. 역사 왜곡에 무관심했던 지난날이 부끄럽게 느껴졌다는 멘티님의 후기가
                 기억에 남는데요. 저 또한 대한인으로서 우리 역사 문화를 잘 지켜내고야 말겠다 굳게 다짐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9월 활동이 마무리되었는데요. 이번 한사단 5기는 올바른 우리 역사 문화를 지켜내

                 기 위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여름방학이 되었습니다 :)


                    “서로 다른 관점과 인사이트들을 나눠서 좋았습니다.”

                    “역사라고 하면 주로 근현대사 위주로 떠올리곤 했는데 독서를 통해 좀더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저의 첫 번째 대외활동이 한사단이여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한여름 밤의 꿈처럼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 이번 5기 활동! 함께 독서를 통해 진정한 우리 역

                 사를 알아갈 수 있어서 저 또한 매우 뜻깊고 즐거웠어요! 한사단 5기는 종료되었지만, 저희는

                 언제나 5기 멘티 여러분들의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 이번 모임을 통해 얻은 역사의 지혜를
                 바탕으로 각자 인생의 서사를 멋지게 써 내려가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한사단에

                 서 역사를 찾는 여정은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 HACD 한류원형문

                 화사절단 5기 활동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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