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35 - 대한사랑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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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간이었죠. ‘최초’라는 키워드를 많이 가진 우리의 역사 문화를 어떻게 ‘최고’로 만들어 갈지,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8월의 두 번째 전체 모임을 가졌는데요. 이번에는 특별히 『한국인 에너지』의 저자이
                 신 홍대순 작가님의 초청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키워드는 바로 ‘정

                 신 한류’인데요. K-pop, K-드라마를 넘어 한국인들을 하나로 뭉치게 해주는 정신문화, 즉 정
                 신 한류를 널리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아가 찬란한 우리 문화의 저력을 어떤 방법을

                 통해 보여줄 수 있을지 고심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우리나라가 경제, 문화, 사회 등 다방면

                 에서 번영을 이뤄나갈 수 있는 팍스코리아나의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9월: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다






















                   그리고 올 것 같지 않았던 대망의 9월 활동!! 『국사 수업이 싫어요』라는 책으로 우리 역사를
                 바라보고 깊은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중 아직도 뿌리 뽑지 못한 역사 속 식민

                 사관과, 친일파 청산 문제를 주제로 담론하였는데요. 이제껏 국사 수업에서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의 진실을 이야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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