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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명사초청 특강] 부도지 역법과 인류세(人類世)/ 김상일 교수 이상형 2021-01-18 336
공지 [목요라이브]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김종우 대한사랑본부장 이상형 2021-01-13 549
공지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공모대회 일간지 전면광고(21.01.06) [동아일보] 이상형 2021-01-06 734
공지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공모 대회 이상형 2021-01-04 958
공지 (사)대한사랑 이사장 단기 4354년(2021년) 신년사 이상형 2021-01-01 797
30 이홍범 박사 저서 ‘아시아 理想主義’ 큰 바람 커발한 2014-01-11 10,843
29 일본 양심세력의 반격…무라야마 담화 계승모임 발족 커발한 2013-11-12 7,420
28 리오토 교수 “그리스와 비슷한 한국은 동양사 이해의 열쇠” 커발한 2013-11-01 6,836
27 이홍범 박사 "강화도 참성단 세계문화유산 등재 필요" 커발한 2013-11-01 7,870
26 동북아역사재단에 동북공정 대응 상고사 전공자 전무 커발한 2013-11-01 7,220
25 교육부 "교과서 3種, 고조선 성립관련 잘못 서술" 커발한 2013-11-01 2,385
24 “욱일기, 한민족 軍旗 서 모티브” 커발한 2013-11-01 2,275
23 침략(식민)사관 재 등장의 역사적 구조 커발한 2013-09-02 3,738
22 "관동 대지진때 '조선인 人種청소'…관동 대학살로 불러야" 커발한 2013-08-30 1,578
21 '보수학자 집필' 교학사 역사교과서 검정 통과 (8/30) 커발한 2013-08-30 1,528
20 日관방장관 "8·15 야스쿠니참배 각료 개인 판단" 커발한 2013-08-05 1,815
19 일본의 자폐증, 아시아 평화의 걸림돌이다 (중앙일보 사설) 커발한 2013-08-05 1,900
18 "위안부가 '성노예'였다는 사실, 일본만 모른다" 커발한 2013-07-01 2,551
17 [취재일기] 하시모토 망언의 종착점 커발한 2013-05-20 5,298
16 하시모토, 위안부 관련 "성노예 아니다" 또 망언 커발한 2013-05-20 7,499
15 아베, 야스쿠니 신사참배는 국가지도자로서 당연히 할 일 커발한 2013-05-20 7,423
14 日 국수주의자들의 '막말 노래' 테러 커발한 2013-03-02 10,789
13 중국의 동북공정, 고조선 역사까지 겨눴다 커발한 2013-02-14 7,483
12 6천년전 인류최초 예술품 ‘옥기’를 만든 민족 커발한 2013-02-13 9,341
11 법륜스님 "홍산문명은 배달,단군조선문명이다" 커발한 2013-02-13 17,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