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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약속의 글  
번호 약속의 글
1189 중국 사대의 역사, 일제 강점의 시기에 지워진 우리의 참 역사를 바로 찾아내는 노력에 동참합니다.
김우영 2024-01-31 e x
1188 우리의 역사와 사상이 올바로 서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정연근 2024-01-20 e x
1187 반듯시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한다.
현 역사 학자들을 모두 제명시켜야 한다.
김순동 2023-12-26 e x
1186 이땅의 강단 사학자들이 왜곡하고 있는 우리의 역사를 바로 잡는것이 진정한 해방이다. 일제의 반도사관에 취한 쓰다 소키치 놈의 우리역사 왜곡이 이땅의 유명대학 강단사학자놈들이 이어 받아 또 다시 역사를 더럽히고 왜곡하고 있다. 국짐의 이승만부터 윤석렬까지 더럽혀진 이땅의 역사를 그대로 방치한채 사리사욕에 취해 도둑질만 하고 있으며 배웠다는 기득권놈들의 사고도 그들과 다르지 않아 이땅의 역사는 여전히 교과서에 남아 청소년들을 기망하고 기득권의 도구로 만들고 있다. 기득권이라는 놈들이 뒤집힌 세상속에서 여전히 도둑질만 매진하고 무지몽매한 국민들만 그들의 개돼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루빨리 이더러운 세상을 께부수어야 한다. 이땅의 기득권은 믿을수 있는 쓰레기이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뭉쳐서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개돼지로밖에 살수밖에 없다. 제발 국민들이여, 깨어나서 정산적인 나라를 만들어 보자.
shindj 2023-12-18 e x
1185 나치 일제 공산당의 역사에서 패배한 사악한 결과물인 일제식민지 역사왜곡과 동북공정을 반대함.
김희균 2023-10-19 e x
1184 대한민국의 국통맥을 바로 세우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는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박기수 2023-09-18 e x
1183 역사찾기에 동참합니다.
김정열 2023-09-16 e x
1182 안녕하십니까?
대한사랑 윤창렬대표이사님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제 나이 금년 63세입니다.
저는 학교 역사교육에서 지금까지 중국의 중화사상과 일본의 식민사관으로 왜곡된 가르침을 받아 왔다는 것에 대해서
한민족의 한사람으로써 분노를 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로소 상생방송을 시청하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도 우리나라의 역사의 혼을 되찾고
이제부터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역사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기필코 그러해야 합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대한역사찾기운동으로 전국민의 동참속에
꼭 성공하여
우리의 역사교과서를 고치고
우리 한민족이 어떠한 민족인지 세계만방에 널리 제대로 알려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대한사랑!
화이팅!

감사합니다.

2023년 07월 30일
강 승 석 배상
Kang 2023-07-30 e x
1181 우리의 참 역사를 찾고 한민족의 국통맥을 바로 세우고 국사교과서를 개정하는데 적극 찬성합니다!
산하 2023-06-25 e x
1180 University of Kelaniya PGIPBS. Sri Lanka
각시탈 2023-06-20 e x
1179 자칭 진보라는 것들은 친중 거기서.., 중국식 전체 주의를 하고싶은 망사에 잡혀 때놈들 에게 우리의옛 북방 역사를 통채로 갔다 받치고 자칭 보수라는 것들은 친일 매국자들의 뿌리깊은 이권 카르텔 속에 어떻게 하면 딴 놈들보다 우리역사 우리의영토 왜놈들에게 잘 받쳐 조금 이라도 더 많은것을 받아 챙길수 있을까를 연구하는 집단들 입니다 우리 대한사랑회도 학술대회 이런것들 다 좋은데 힘을 가져야 합니다 이젠 정치세력화를 모색해 할때가 왔다고 생각 합니다 힘을 동반하지 모한 외침은 한낫 어린애의 칭얼거림 일 뿐이라 생각 합니다
삼태극 2023-06-19 e x
1178 올바른 역사를 배우고 익히는 민족이 되는 날까지 함께 노력하고

우리의 찬란한 문화와 역사 계속 이어가시게요
스타국장 2023-04-15 e x
1177 김태윤은 대한의 역사 바로세우기에 적극동의합니다.
삼신산 2023-03-14 e x
1176 대한의 참된 갈마(역사)를 되찾아야합니다! 그리고 다물(옛땅을 찾음의 고구려어)을 하여야 합니다!
曉昭 2023-03-12 e x
1175 대한역사는 인류의 시원을 밝히는 중대한 역사다.
많은 위험이 가중되어가는 시점에 우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그동안 일제 식민주의 사학자들에 의해 왜곡되어온 우리의 참역사를 찾아 바로 잡아야 하겠다. 이 흐름을 거스르는 자는 역사의 죄인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우리의 참정신인 홍익인간 광명사상으로 서로의 갈등를 해소하고 하나가 되어 인류평화와 정신문명 발전을 위하여 대한민국이 앞장서야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우현 2023-02-12 e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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