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18 - 대한사랑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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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현장①








                 “하늘을 열다, 역사를 깨우다” 슬로건 아래 민족사의 뿌리와 미래를 조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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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개천절을 맞아 한국의 건국 정신과 민족 정체성을 되새기는 특별한 역사특강

                대축제가 국내외에서 동시에 펼쳐졌다. (사)대한사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하늘을 열
                 다, 역사를 깨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유럽과 전국 주요 도시에

                 서 성대히 열려, 학계와 시민, 그리고 해외 동포 사회까지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전국 곳곳에서 울려 퍼진 역사특강

                  10월 3일 개천절 당일에는 전국 각지에서 역사 특강이 동시다발적으로 열렸다.

                  광주 4·19혁명기념관에서는 대한사랑 윤창열 이사장이 “개천절에 돌아보는 개천의
                 참뜻”이라는 주제로 열강을 펼쳤다. 개천의 뜻과 그 핵심을 정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 4·19혁명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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