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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8 참환역사신문 발행인 이지영 총재 영면 바른역사 2020-04-20 751
117 [신간] 이찬구 박사의 『새로운 광개토태왕릉비 연구』 바른역사 2020-04-12 672
116 유학자 이기동 교수 "『환단고기』는 결코 위서가 아닙니다" 바른역사 2020-04-12 676
115 [동아플래시100]‘전설이 아닌 역사’ 민족 시조 ‘단군’을 그려주세요 바른역사 2020-04-12 625
114 사마천이 ‘史記’에서 삭제한 단군조선의 진실은? …‘신주사기’ 출간 바른역사 2020-04-12 557
113 [시론] 단재 신채호의 '直筆정신' 환생하길 커발한 2020-02-20 816
112 일본 극우파 선전장이 된 국립박물관의 가야전시 바른역사 2020-01-31 785
111 지난해 11월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암다바드에서 한·인도 학술대회 개회식 대한남아 2020-01-24 661
110 "한국이 멋대로 빼앗아" "반성해야" " 독도 망언" 난무한 일 영토주권전시관 대한남아 2020-01-24 704
109 “한국어, 저희가 지켜 드릴게요”…인도·콜롬비아 여성의 ‘한국어 사랑’ admin 2019-12-04 725
108 한민족 역사의 중심 종족 admin 2019-12-04 815
107 비화가야의 심장이 오늘 1천500년만에 문을 연다 admin 2019-12-04 779
106 나루히토 일왕 즉위 선언 "세계 평화·헌법 준수" 커발한 2019-10-22 812
105 [이덕일의 ‘역사의 창’ ] 남북한이 바라보는 ‘임나=가야’설 커발한 2019-06-21 1,281
104 어느 고고학자의 절규…"최대의 청동기유적을 장난감 공원으로 전락시키나" 커발한 2019-06-21 1,280
103 "일본은 자국 천황제 확립 위해 한반도 고대사 왜곡했다" 커발한 2019-06-21 951
102 대한민국 현근대 최고 천재 범부(凡父) 김정설 사후 53년만에 귀향...범부연구회,'범부 연구의 과제와 전망… 커발한 2019-06-15 1,633
101 [광복 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실증사학은 한국사의 올가미 커발한 2019-05-28 1,291
100 "한인 2~3세 역사 정체성 확립 시급" 2019/05/13 미주중앙일보 커발한 2019-05-15 911
99 “고조선은 인류 세번째이자 5大 문명… 학계 논쟁 확산되길 바라” (서울대 신용하 교수) 커발한 2019-05-15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