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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역사학계를 흔들고 있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소설로 나왔다 +1 이상형 2021-05-12 782
147 유럽의 땅 발칸반도서 아시아 기마유목민 역사 펼쳐지다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장 역사광복 2021-01-06 8,687
146 이병도(李丙燾) "학도병은 대일본제국 군인으로 화랑처럼 싸워라" 역사광복 2021-01-06 817
145 임나일본부 모르는 남원시. 시장부터 나서서 유네스코에 남원이 임나지역이었음을 등재하겠다고 나섰다. 역사광복 2020-12-26 1,758
144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한 학계 ,언제 바로서나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역사광복 2020-12-20 1,045
143 흉노(HUN), 그들은 누구인가! 이상형 2020-12-17 1,276
142 천문과학이 밝히는 고조선의 수도(아사달)는 하얼빈이었다. 역사광복 2020-12-05 815
141 일요주간신문 특별기고)) 必敗이자 完敗 “환단고기 위서론 주장” 역사광복 2020-12-05 983
140 [이덕일의 역사를 말하다] 가야가 3세기에 건국되었다고 우기는 역사학자들 역사광복 2020-11-12 869
139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6회(유럽편2) 마지막회 역사광복 2020-11-11 869
138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5(유럽편1) 역사광복 2020-11-11 847
137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4(아메리카편) 역사광복 2020-11-11 552
136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3(아프리카편) 역사광복 2020-11-11 476
135 [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2(이스라엘편2) 역사광복 2020-11-11 531
134 동아시아인 유전자 비밀 '흉노'에서 찾았다 역사광복 2020-11-11 500
133 (북한 역사학계에 전달된 기사) "팩트 폭격! 한국사가들이 불러온 역사참사 - 동북공정 실태" 역사광복 2020-11-05 562
132 배달국을 연 초대 환웅천왕 거발환(居發桓)의 의미 역사광복 2020-11-05 441
131 [춘하추동] 홍익인간과 아나키즘 역사광복 2020-11-02 414
130 19세기 백두산 신단수 지도는 환웅의 신시 개천 증명 역사광복 2020-11-02 410
129 한국인들! 환단고기를 다시 손에 들기 시작하다 韓民族 정체성의 根幹 ‘桓檀古記’ 열공(2부) 역사광복 2020-10-28 2,294
128 한민족 정체성의 근간 "환단고기"열공 (1부) 역사광복 2020-10-28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