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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전주지부]대한사랑 박석재 이사장 역사문화 초청 특강 이상형 2021-04-15 165
공지 [전주지부]대한사랑 박석재 이사장 역사문화 초청 특강 이상형 2021-04-15 170
공지 대한사랑 제주지부 지부장 취임식 및 역사특강/최원호 이상형 2021-04-15 204
공지 "역사광복 글(시,수필,기행문,체험수기 등).웹툰.동영상 공모대회" 이상형 2021-04-14 255
공지 대한사랑 수원지부지부장 취임식 이모저모 이상형 2021-04-12 428
공지 [목요라이브/학술특강] 배달의 민족 얼마나 아니?- 홍산문화로 살펴본 뿌리역사1 송옥진 박사 이상형 2021-04-08 408
공지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대회] 시상결과 발표의 4월 중 연기 이상형 2021-03-31 451
공지 우산 "북두칠성 그 별이 빛나는 밤" 이상형 2021-02-08 2,113
공지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공모 대회 이상형 2021-01-04 3,787
공지 흉노(HUN), 그들은 누구인가! 이상형 2020-12-17 654
공지 역사를 왜곡 질식시키는 조잡하고 폭력적인 야만인, 프랑켄슈타인! 개념역사가 2020-06-22 4,612
공지 [이사장 칼럼] 우리는 역사전쟁 시대에 살고 있다 커발한 2013-11-29 5,457
95 [팩트체크] 국보 황금 허리띠 고리가 알려 주는 사실북방 바른역사 2020-04-20 539
94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2 바른역사 2020-04-12 505
93 '치우천왕'은 배달민족의 조상 바른역사 2020-04-12 539
92 [K-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 바른역사 2020-04-12 490
91 "선대 독립운동 발자취 찾다가 민족정신 높아졌다" 바른역사 2020-04-12 446
90 "환단고기! 하늘이 우리 민족을 버리지 않았구나" 바른역사 2020-04-12 388
89 "지금에 와서야 환단고기를 알게 된 것이 부끄럽다" 바른역사 2020-04-12 417
88 [팩트체크] 북한학계는 환단고기를 진서로 인정한다 바른역사 2020-04-12 400
87 새학기 검인정 국사교과서 여전히 식민사학이 점령 바른역사 2020-04-12 380
86 고조선도 ‘독자적 문자’ 사용했다… 훈민정음에도 영향 끼쳤을 듯 바른역사 2020-04-12 457
85 환단고기는 신채호다 바른역사 2020-04-12 395
84 [기고] 이매림 ‘홍범도 장군’드디어 고국의 품에 바른역사 2020-04-12 390
83 다뉴세문경 -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거울 바른역사 2020-04-12 441
82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동아시아 주도권 바꾼 '고·수전쟁'…고구려의 치밀한 준비 통했다 바른역사 2020-04-12 506
81 [정상규의 히든 히어로] 투쟁 나선 노인들…선봉에 선 ‘늦깎이 독립투사’ 바른역사 2020-04-12 392
80 ‘실증사학’은 없다 바른역사 2020-02-12 558
79 (역사산책 ) 고구려 제6대 태조대왕 이야기 - ‘태조’라는 칭호는 역사에서 언제 시작되었나? 바른역사 2020-01-31 539
78 대한민국은 고인돌 종주국이다. 정신문화의 강국이다. 대한남아 2020-01-24 562
77 저는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바른역사 2020-01-13 564
76 쉬샤오둥이 깬 쿵푸의 허상과 일본의 역사 왜곡 커발한 2020-01-13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