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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역사학계를 흔들고 있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소설로 나왔다 +1 이상형 2021-05-12 782
67 日 역사교과서 또 왜곡-신라가 일본에 조공 주장 대산 2016-05-16 870
66 식민사학과 사이비 역사학 대산 2016-04-17 936
65 아우내 장터 독립선언서 원본을 찾습니다 대산 2016-04-03 936
64 아우내 장터 독립선언서를 기초하고 청주고 교가를 작사한 포암 이백하 선생 대산 2016-04-02 894
63 단군(檀君)은 신화가 아닌 우리 국조(國祖)이다 대산 2016-03-31 885
62 이덕일 중심 ‘상고사 열풍’에 드리운 정치적 위험성 대산 2016-03-28 1,049
61 항일독립운동가 이상설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산 2016-03-23 1,044
60 민족사학자들을 사이비사학자로 매도하는 소장 강단사학자들 대산 2016-03-22 1,137
59 민족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류인식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산 2016-03-21 799
58 고대 한일관계사 연구의 권위자인 우에다 마사아키 박사의 명복을 빌며 대산 2016-03-14 821
57 민족사학자 박성수 박사의 타계를 애도하며 대산 2016-03-03 849
56 단재 신채호 선생 순국 80주년을 기념하며 대산 2016-02-22 1,028
55 안정복의 생애와『동사강목』이야기 대산 2016-01-15 1,261
54 민족사학자 이종휘의 역사인식 대산 2016-01-11 884
53 정조의 생애와 단군 위상 제고 대산 2016-01-08 967
52 국가 예산만 축내는 동북아역사재단 대산 2016-01-08 632
51 민족사학자 중산 박장현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산 2016-01-07 655
50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의『환단고기』이야기 대산 2016-01-05 1,061
49 국조 단군 표준영정 통일의 필요성 대산 2016-01-02 821
48 한일간 위안부 문제 타결에 대한 여야와 시민단체의 상반된 입장 대산 2015-12-30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