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2,715
공지 [특집] 12월 19일 오후 8시 역사변혁이 시작된다! 진짜 환단고기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뉴스 2025-12-18 2,677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12,478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17,320
공지 2025 한류원형문화사절단(한사단) 5기 모집 안내 대한뉴스 2025-06-20 24,040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27,456
87 [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2(이스라엘편2) 역사광복 2020-11-11 4,960
86 동아시아인 유전자 비밀 '흉노'에서 찾았다 역사광복 2020-11-11 4,925
85 (북한 역사학계에 전달된 기사) "팩트 폭격! 한국사가들이 불러온 역사참사 - 동북공정 실태" 역사광복 2020-11-05 4,372
84 배달국을 연 초대 환웅천왕 거발환(居發桓)의 의미 역사광복 2020-11-05 4,720
83 [춘하추동] 홍익인간과 아나키즘 역사광복 2020-11-02 3,939
82 19세기 백두산 신단수 지도는 환웅의 신시 개천 증명 역사광복 2020-11-02 3,970
81 한국인들! 환단고기를 다시 손에 들기 시작하다 韓民族 정체성의 根幹 ‘桓檀古記’ 열공(2부) 역사광복 2020-10-28 7,097
80 한민족 정체성의 근간 "환단고기"열공 (1부) 역사광복 2020-10-28 4,086
79 글과 역사의식을 찾아서 '국민 창의성' 국가의 경쟁력 역사광복 2020-10-28 3,538
78 (특별기고) 이땅의 주류사학계는 왜 가야를 부정하고 임나일본부를 옹호하는가? (2부) 역사광복 2020-10-28 5,134
77 [특별기고] 이땅의 주류사학계는 왜 가야를 부정하고 임나일본부를 옹호하는가? (1부) 역사광복 2020-10-28 4,834
76 [특별기고] 한사군 낙랑 평양설 이제는 폐기해야 역사광복 2020-10-28 4,620
75 대한제국의 선포일을 맞이하여 되새겨보는 ‘대한’의 의미 커발한 2020-10-19 4,854
74 개천절의 의미: 개천절을 제대로 알자 커발한 2020-10-19 4,357
73 [한글날 특집] 자방고전字倣古篆: 훈민정음 창제의 미스터리 커발한 2020-10-19 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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