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강화문예회관 환단고기 북 콘서트 다녀온 후

안녕하세요!!

김흥열 이라고 합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무려 3시간 걸려서(왕복 6시간)....


환단고기 북 콘서트 강연을 듣고 가슴이 벅찼습니다.

한국역사의  왜곡된 진실을 접했을땐 충격이였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


韓의 근본정신 - 대륙.반도의 정신

                            유목.해양의 문화


                             韓민족 8200만


동서문명의 융합       ----- 남북통일시대

개벽시간대


무려 4시간의 열띤 강연..

정말 韓민족의 시원역사를 참되게 되돌아본 가슴이 벅차고 감동적인 강연이었습니다.


환단고기 북 콘서트를 준비해주신 대한사랑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연이 개최되면 또한번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6,425
공지 [특집] 12월 19일 오후 8시 역사변혁이 시작된다! 진짜 환단고기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뉴스 2025-12-18 6,361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16,480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21,362
공지 2025 한류원형문화사절단(한사단) 5기 모집 안내 대한뉴스 2025-06-20 27,816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31,753
119 ‘개천開天’을 광장으로, 시장으로! (1) 살구나무 2024-10-04 757
118 환단고기 원전 (원문/해석) 대한사랑 2024-07-15 989
117 기와에 쓰인 길상구로 코미디하는 유사사학 한상고사 2024-06-02 927
116 비류백제=예부여의 역사 한상고사 2024-05-29 982
115 낭야는 어디에 있었는가? 한상고사 2024-05-13 1,557
114 세종시 인문학 교양강좌 시즌1 <동학의 잊혀진 꿈> (2024.5.11.토.오후 4:30) 대한뉴스 2024-05-08 799
113 주최 측의 장난?! 살구나무 2024-04-16 933
112 자전거의 ‘역설逆說’ 살구나무 2024-04-05 849
111 건물이 올라가네 살구나무 2024-03-27 800
110 모든 사료는 왕검성에 요동군이 설치되었다고 한다. 한상고사 2024-03-15 913
109 고대 타밀인은 한국인이다 한상고사 2024-02-24 911
108 4세기 전반기에 고구려가 중국의 영토를 뺏었는가? (소위 낙랑군 교치설은 근거가 있는가?) 한상고사 2024-02-11 994
107 1. 「전라도 천년사」 관련 부분 대한사랑 2023-10-13 1,074
106 식민사관 논란! 전라도천년사 국정감사 내용 보은이 2023-10-12 969
105 이순신 3부작 마지막 '노량: 죽음의 바다' 12월 개봉 역사광복 2023-09-20 988
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