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뉴스

대한사랑 계간지 1호,2호 ebook 공개

(사) 대한사랑은 그동안 출간했던 계간지 대한사랑 1호와 2호를 E북으로 공개했다.  대한사랑은 잃어버린 우리 뿌리역사와 원형문화정신을 되찾고 한국사의 국통맥을 바로 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역사문화운동 단체로 국내와 해외에 바른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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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5,922
공지 [특집] 12월 19일 오후 8시 역사변혁이 시작된다! 진짜 환단고기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뉴스 2025-12-18 5,860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15,928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20,686
공지 2025 한류원형문화사절단(한사단) 5기 모집 안내 대한뉴스 2025-06-20 27,251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31,059
공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 맞지 않는 영국사 전공 박지향 (심백강 역사학 박사) 역사광복 2024-04-28 3,775
공지 김정호 국회의원, 가야사 복원과 바로 세우기 위해 노력 할 것 보은이 2022-07-15 67,817
71 침략(식민)사관 재 등장의 역사적 구조 커발한 2013-09-02 6,614
70 "관동 대지진때 '조선인 人種청소'…관동 대학살로 불러야" 커발한 2013-08-30 3,809
69 '보수학자 집필' 교학사 역사교과서 검정 통과 (8/30) 커발한 2013-08-30 3,669
68 日관방장관 "8·15 야스쿠니참배 각료 개인 판단" 커발한 2013-08-05 3,752
67 일본의 자폐증, 아시아 평화의 걸림돌이다 (중앙일보 사설) 커발한 2013-08-05 3,970
66 "위안부가 '성노예'였다는 사실, 일본만 모른다" 커발한 2013-07-01 4,636
65 [취재일기] 하시모토 망언의 종착점 커발한 2013-05-20 7,271
64 하시모토, 위안부 관련 "성노예 아니다" 또 망언 커발한 2013-05-20 9,492
63 아베, 야스쿠니 신사참배는 국가지도자로서 당연히 할 일 커발한 2013-05-20 9,356
62 日 국수주의자들의 '막말 노래' 테러 커발한 2013-03-02 12,687
61 중국의 동북공정, 고조선 역사까지 겨눴다 커발한 2013-02-14 9,752
60 6천년전 인류최초 예술품 ‘옥기’를 만든 민족 커발한 2013-02-13 11,859
59 법륜스님 "홍산문명은 배달,단군조선문명이다" 커발한 2013-02-13 19,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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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인하대 융합고고학과 "동북공정 주장은 허구" 커발한 2013-02-13 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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