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자료실

[환단고기 진서론: 술어사용] ‘인류’라는 말은 근대용어이니 환단고기는 조작된 책이 아닌가요?

『장자』(외편) 제22편 「지북유知北遊」에

生物哀之 人類悲之

“생물은 이를 서러워하고 사람은 이를 슬퍼한다”

라는 말이 있다.

장자(서기전 369~286)가 살았을 때 이미 ‘인류’라는 말이 사용된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라는 단어를 근대에 생긴 용어로 보기는 어렵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역사자료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대한사랑 대표 명예이사장 안경전 종도사님 선화 대한이 2026-08-11 8,447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19,530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27,573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32,748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43,698
3 [환단고기 진서론]오성취루가 자주 있는 현상 아닌가요? 열혈남아 2021-01-07 2,351
2 [환단고기 진서론]오성취루 현상 배경지식 열혈남아 2021-01-07 1,983
1 환단고기 사이트 소개 대한뉴스 2020-12-11 1,781
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