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칼럼

철조망에 갇혀 철저히 방치된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

2019년 4월 23일 인천 강화군은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문화재 보호·보수를 목적으로 사적 제136호 마리산 참성단의 출입을 일시적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강화군 관계자는 "일단  작년(2020년)에 보수공사 설계를 했고  보수공사는 올해 10월 정도까지 할 예정이다. 보수공사를 완료해도 개방계획이 아직 없다.  일단은 공사가 끝나봐야 안다. 끝나면 개방을 할지 말지 얘기가 나올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7,240
공지 [특집] 12월 19일 오후 8시 역사변혁이 시작된다! 진짜 환단고기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뉴스 2025-12-18 7,452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17,332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22,467
공지 2025 한류원형문화사절단(한사단) 5기 모집 안내 대한뉴스 2025-06-20 28,709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32,833
87 [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2(이스라엘편2) 역사광복 2020-11-11 5,643
86 동아시아인 유전자 비밀 '흉노'에서 찾았다 역사광복 2020-11-11 5,552
85 (북한 역사학계에 전달된 기사) "팩트 폭격! 한국사가들이 불러온 역사참사 - 동북공정 실태" 역사광복 2020-11-05 4,887
84 배달국을 연 초대 환웅천왕 거발환(居發桓)의 의미 역사광복 2020-11-05 5,323
83 [춘하추동] 홍익인간과 아나키즘 역사광복 2020-11-02 4,453
82 19세기 백두산 신단수 지도는 환웅의 신시 개천 증명 역사광복 2020-11-02 4,444
81 한국인들! 환단고기를 다시 손에 들기 시작하다 韓民族 정체성의 根幹 ‘桓檀古記’ 열공(2부) 역사광복 2020-10-28 7,818
80 한민족 정체성의 근간 "환단고기"열공 (1부) 역사광복 2020-10-28 4,624
79 글과 역사의식을 찾아서 '국민 창의성' 국가의 경쟁력 역사광복 2020-10-28 4,010
78 (특별기고) 이땅의 주류사학계는 왜 가야를 부정하고 임나일본부를 옹호하는가? (2부) 역사광복 2020-10-28 5,634
77 [특별기고] 이땅의 주류사학계는 왜 가야를 부정하고 임나일본부를 옹호하는가? (1부) 역사광복 2020-10-28 5,290
76 [특별기고] 한사군 낙랑 평양설 이제는 폐기해야 역사광복 2020-10-28 5,100
75 대한제국의 선포일을 맞이하여 되새겨보는 ‘대한’의 의미 커발한 2020-10-19 5,352
74 개천절의 의미: 개천절을 제대로 알자 커발한 2020-10-19 4,797
73 [한글날 특집] 자방고전字倣古篆: 훈민정음 창제의 미스터리 커발한 2020-10-19 5,906
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