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부]환단고기에 답이 있다.
부제-위서를 넘어 진서의 가치를 논한다.
일시:21년 5월 22일
장소:김만덕 기념관
홍산문명에서 동학까지 지상신선이 되고자 했던 우리 선조들의 수행문화ㅣ대한이 되는 길 (최원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