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청와대청원] 임나일본부설 강화하는 가야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전면 재검토하라

가야 고분군의 등재는 그자체로 기쁜 일입니다. 그런데 이 훌륭한 가야 고분군을 임나일본부설에 이용되는 『일본서기』국명으로 등재하려 하고 있어 국민들의 우려와 분노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남 합천의 고분군을 ‘다라국’의 고분으로 , 전북 남원 고분군을 ‘기문국’의 고분으로 등재하려고 합니다. 이 ‘다라국’과 ‘기문국’은 『일본서기』에 나오는 명칭입니다. 

『삼국사기』,『삼국유사』에는 6가야라 했지 임나7국 등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그런데 임나일본부를 세우기 위해『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초기기록 불신론을 만든 일본의 식민사학자들에게 세뇌된 이 땅의 주류역사학자들은 『일본서기』를 뼈대로 하여 가야사를 세우겠다는 이상한 논리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2,927
공지 [특집] 12월 19일 오후 8시 역사변혁이 시작된다! 진짜 환단고기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뉴스 2025-12-18 2,903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12,691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17,599
공지 2025 한류원형문화사절단(한사단) 5기 모집 안내 대한뉴스 2025-06-20 24,276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27,731
119 ‘개천開天’을 광장으로, 시장으로! (1) 살구나무 2024-10-04 700
118 환단고기 원전 (원문/해석) 대한사랑 2024-07-15 931
117 기와에 쓰인 길상구로 코미디하는 유사사학 한상고사 2024-06-02 867
116 비류백제=예부여의 역사 한상고사 2024-05-29 918
115 낭야는 어디에 있었는가? 한상고사 2024-05-13 1,437
114 세종시 인문학 교양강좌 시즌1 <동학의 잊혀진 꿈> (2024.5.11.토.오후 4:30) 대한뉴스 2024-05-08 747
113 주최 측의 장난?! 살구나무 2024-04-16 875
112 자전거의 ‘역설逆說’ 살구나무 2024-04-05 800
111 건물이 올라가네 살구나무 2024-03-27 749
110 모든 사료는 왕검성에 요동군이 설치되었다고 한다. 한상고사 2024-03-15 858
109 고대 타밀인은 한국인이다 한상고사 2024-02-24 869
108 4세기 전반기에 고구려가 중국의 영토를 뺏었는가? (소위 낙랑군 교치설은 근거가 있는가?) 한상고사 2024-02-11 926
107 1. 「전라도 천년사」 관련 부분 대한사랑 2023-10-13 1,016
106 식민사관 논란! 전라도천년사 국정감사 내용 보은이 2023-10-12 923
105 이순신 3부작 마지막 '노량: 죽음의 바다' 12월 개봉 역사광복 2023-09-20 946
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