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칼럼

[이희수 스페셜 칼럼] 튀르키예·시리아 대참사…'지진외교'로 중동 화해 급물살?

튀르키예는 우리에게 너무나 특별한 나라다. ‘형제의 나라’라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실제로 지구상에서 한국인이 일등국민 대접을 받는 거의 유일한 나라다. 터키 민족사는 그들의 조상인 흉노-돌궐-위구르 제국 시대, 고조선-고구려-발해와 접경하면서 한 민족 한 핏줄로 함께 살았다는 민족적 동질감을 가르친다. 그런 연유로 터키인들도 한국인들에 대해 같은 알타이계 언어와 문화를 공유하는 친근한 정서를 갖고 있다.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한국-튀르키예친선협회 사무총장)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대한사랑 대표 명예이사장 안경전 종도사님 선화 대한이 2026-08-11 9,405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20,573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28,565
102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배달과 박달 : 밝게 살자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역사광복 2021-02-04 7,820
101 국내 대표신학자 박순경 교수 "환단고기를 꼭 읽어보라" 역사광복 2021-02-04 7,344
100 새해가 밝았다…한국인의 '본모습' 찾아야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역사광복 2021-01-06 7,373
99 유럽의 땅 발칸반도서 아시아 기마유목민 역사 펼쳐지다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장 역사광복 2021-01-06 14,960
98 이병도(李丙燾) "학도병은 대일본제국 군인으로 화랑처럼 싸워라" 역사광복 2021-01-06 7,398
97 임나일본부 모르는 남원시. 시장부터 나서서 유네스코에 남원이 임나지역이었음을 등재하겠다고 나섰다. 역사광복 2020-12-26 7,625
96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한 학계 ,언제 바로서나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역사광복 2020-12-20 8,343
95 흉노(HUN), 그들은 누구인가! 이상형 2020-12-17 7,406
94 천문과학이 밝히는 고조선의 수도(아사달)는 하얼빈이었다. 역사광복 2020-12-05 6,579
93 일요주간신문 특별기고)) 必敗이자 完敗 “환단고기 위서론 주장” 역사광복 2020-12-05 6,873
92 [이덕일의 역사를 말하다] 가야가 3세기에 건국되었다고 우기는 역사학자들 역사광복 2020-11-12 6,562
91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6회(유럽편2) 마지막회 역사광복 2020-11-11 6,623
90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5(유럽편1) 역사광복 2020-11-11 7,305
89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4(아메리카편) 역사광복 2020-11-11 6,006
88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3(아프리카편) 역사광복 2020-11-11 5,590
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