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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인의 일본 이주 고대사를 따라서 (출간서적)

한반도인의 일본 이주 고대사를 따라서 (출간서적)


주간조선 2023.09.22




해밑섬, 일본을 걷다_  이재일. 이서원. 2만5000원


‘해밑섬’은 현재의 일본 열도를 뜻한다. 도쿄에 살고 있던 저자는 어느 날 도쿄 평야에 남아있는 고구려 이주민들의 역사를 알게 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책은 기원전 3세기경부터 기원후 7세기까지 약 1000년 동안 이뤄졌던 한반도인들의 일본 열도 이주 역사를 따라간다. 저자의 여정은 ‘우리 선조들이 언제 어떻게 무슨 이유로 이곳까지 왔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했다.


저자는 도쿄에서 시작해 한반도 선조들의 고대 이주 역사가 남아있는 여러 현장을 방문했다. 그의 역사 기행은 도쿄 평야에서 일본열도 본섬인 혼슈의 북쪽 해안, 세토내해 양안, 교토 주변, 오사카 남쪽의 가와치, 나라와 아스카 그리고 규슈 전역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이주민들의 자취가 남아있는 일본열도 전 지역에 걸쳐 있다. 저자는 문화적, 민속적, 언어적, 경제적 증거들을 다양하게 응용하는 ‘낭만주의 사관’을 바탕으로 일본 역사서, 신화와 전설에 담긴 한반도 도래인의 역사를 되짚어봤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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