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칼럼

백두산의 중국화’를 우려한다 (최강 아산정책연구원장)

백두산의 중국화’에 대해 우리 정부는 중국 정부에게 백두산이 한민족에게는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상징적인 곳이므로, 중국이 설파하는 ‘창바이산문화론’이 현재의 한중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해야 한다. 


중국의 단독등재가 관철되었지만 ‘백두산’ 명칭의 병행표기, 백두산 역사에 대한 왜곡의 시정 등을 요구해야 한다. 우리 미래 세대들에 대해서도 백두산의 역사와 상징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중국의 일방적 역사왜곡에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2,793
공지 [특집] 12월 19일 오후 8시 역사변혁이 시작된다! 진짜 환단고기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뉴스 2025-12-18 2,761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12,564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17,494
공지 2025 한류원형문화사절단(한사단) 5기 모집 안내 대한뉴스 2025-06-20 24,209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27,643
102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배달과 박달 : 밝게 살자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역사광복 2021-02-04 6,771
101 국내 대표신학자 박순경 교수 "환단고기를 꼭 읽어보라" 역사광복 2021-02-04 6,285
100 새해가 밝았다…한국인의 '본모습' 찾아야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역사광복 2021-01-06 6,292
99 유럽의 땅 발칸반도서 아시아 기마유목민 역사 펼쳐지다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장 역사광복 2021-01-06 13,783
98 이병도(李丙燾) "학도병은 대일본제국 군인으로 화랑처럼 싸워라" 역사광복 2021-01-06 6,193
97 임나일본부 모르는 남원시. 시장부터 나서서 유네스코에 남원이 임나지역이었음을 등재하겠다고 나섰다. 역사광복 2020-12-26 6,584
96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한 학계 ,언제 바로서나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역사광복 2020-12-20 7,131
95 흉노(HUN), 그들은 누구인가! 이상형 2020-12-17 6,338
94 천문과학이 밝히는 고조선의 수도(아사달)는 하얼빈이었다. 역사광복 2020-12-05 5,433
93 일요주간신문 특별기고)) 必敗이자 完敗 “환단고기 위서론 주장” 역사광복 2020-12-05 5,802
92 [이덕일의 역사를 말하다] 가야가 3세기에 건국되었다고 우기는 역사학자들 역사광복 2020-11-12 5,417
91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6회(유럽편2) 마지막회 역사광복 2020-11-11 5,582
90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5(유럽편1) 역사광복 2020-11-11 5,983
89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4(아메리카편) 역사광복 2020-11-11 4,792
88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3(아프리카편) 역사광복 2020-11-11 4,453
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