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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명예훼손죄

환단고기를 폄하하는 이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환단고기는 이유립의 창작물이다"

그런데 그들이 하나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있다.

바로 이유립선생님의 자녀분이 아직 살아 계시다는 것이다.

그분들은 그런 극한 상황으로 내몰기를 원하시지 않지만, 게속 이런 행위가 반복되면 자신의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이들을 고소할 경우, 모두 '사자명예훼손죄'에 걸리게 된다.

현재의 상황뿐 아니라 과거 이유립 선생님관련 모든 발언을 한 이들을 소환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환단고기 위서론 논쟁이 역사학의 영역에서 법적인 영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소주와 삽겹살로 그칠 일이 아니다. 

얼마만큼의 확신으로 그러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현재 자신의 행위가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지는 알고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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