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칼럼

우리는 왜 '자기부정'에 빠져 있는가!?

  • 개념역사가
  • 0
  • 4,296
  • Print
  • 글주소
  • 2020-05-22

 

우리는 왜 '자기부정'에 빠져있는가?


그 이유는

 

첫째,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으로 분리된 이후 유불선 등 외래종교를 수입하면서 민족의식이 분열되고, 그것을 화합하고 통일할 대성인이 탄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둘째, 근세조선에 들어 외국사상인 주자학을 국시로 정하면서 조정의 지도층의 정신이 외국화한 때문이기도 하다.

곧 조선 지도층이 남의 조상을 섬기고 남의 역사를 가르치고 배우면서도 제 민족의 국조(國祖)를 부정하고 제 민족의 역사와 사상에 대하여 아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셋째, 일제시대와 6·25동란을 거치며 들어온 서구종교·사상의 위력 앞에 눌려 우리나라의 역사와 사상을 구체적으로 연구하고 검토할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넷째,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의 조카 이병도는 일제가 2차 대전에 패하자 일제의 사생아가 되어 역사를 팔아먹고 1960년대 문교부 장관이 되어 대한민국의 역사교육권을 장악했기 때문이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2,749
공지 [특집] 12월 19일 오후 8시 역사변혁이 시작된다! 진짜 환단고기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뉴스 2025-12-18 2,716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12,513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17,456
공지 2025 한류원형문화사절단(한사단) 5기 모집 안내 대한뉴스 2025-06-20 24,162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27,580
87 [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2(이스라엘편2) 역사광복 2020-11-11 4,966
86 동아시아인 유전자 비밀 '흉노'에서 찾았다 역사광복 2020-11-11 4,936
85 (북한 역사학계에 전달된 기사) "팩트 폭격! 한국사가들이 불러온 역사참사 - 동북공정 실태" 역사광복 2020-11-05 4,381
84 배달국을 연 초대 환웅천왕 거발환(居發桓)의 의미 역사광복 2020-11-05 4,725
83 [춘하추동] 홍익인간과 아나키즘 역사광복 2020-11-02 3,947
82 19세기 백두산 신단수 지도는 환웅의 신시 개천 증명 역사광복 2020-11-02 3,979
81 한국인들! 환단고기를 다시 손에 들기 시작하다 韓民族 정체성의 根幹 ‘桓檀古記’ 열공(2부) 역사광복 2020-10-28 7,111
80 한민족 정체성의 근간 "환단고기"열공 (1부) 역사광복 2020-10-28 4,094
79 글과 역사의식을 찾아서 '국민 창의성' 국가의 경쟁력 역사광복 2020-10-28 3,548
78 (특별기고) 이땅의 주류사학계는 왜 가야를 부정하고 임나일본부를 옹호하는가? (2부) 역사광복 2020-10-28 5,145
77 [특별기고] 이땅의 주류사학계는 왜 가야를 부정하고 임나일본부를 옹호하는가? (1부) 역사광복 2020-10-28 4,840
76 [특별기고] 한사군 낙랑 평양설 이제는 폐기해야 역사광복 2020-10-28 4,626
75 대한제국의 선포일을 맞이하여 되새겨보는 ‘대한’의 의미 커발한 2020-10-19 4,864
74 개천절의 의미: 개천절을 제대로 알자 커발한 2020-10-19 4,362
73 [한글날 특집] 자방고전字倣古篆: 훈민정음 창제의 미스터리 커발한 2020-10-19 5,418
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