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칼럼

'가난'한 마음, '가련'한 마음!

  • 개념역사가
  • 0
  • 3,868
  • Print
  • 글주소
  • 2020-06-23



가난한 마음, 가련한 마음!


역사상품의 "홍수"속에서 먹을 것이 없어

마음이 '가난'을 느끼는 것은 왜일까?

 

역사를 잃은 현대!

 

'새로운 야만의 시대'에 우리들은 굶주려 가고 있다.

 

역사현실의 광장에 나오지 않고 '상아탑에 숨은 역사가'야 말로

역사를 실천적으로 모독하는 파렴치한 '사이비 역사가'인 것이다!

 

우리 역사에 한 사람의 소크라테스가 필요하다!

여러분!

우리 모두 소크라테스가 되어 역사의 광장에서 만나지 않으시렵니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2,923
공지 [특집] 12월 19일 오후 8시 역사변혁이 시작된다! 진짜 환단고기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뉴스 2025-12-18 2,903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12,689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17,595
공지 2025 한류원형문화사절단(한사단) 5기 모집 안내 대한뉴스 2025-06-20 24,275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27,728
42 "지금에 와서야 환단고기를 알게 된 것이 부끄럽다" 바른역사 2020-04-12 2,894
41 [팩트체크] 북한학계는 환단고기를 진서로 인정한다 바른역사 2020-04-12 3,569
40 새학기 검인정 국사교과서 여전히 식민사학이 점령 바른역사 2020-04-12 2,761
39 고조선도 ‘독자적 문자’ 사용했다… 훈민정음에도 영향 끼쳤을 듯 바른역사 2020-04-12 5,147
38 환단고기는 신채호다 바른역사 2020-04-12 4,299
37 [기고] 이매림 ‘홍범도 장군’드디어 고국의 품에 바른역사 2020-04-12 3,161
36 다뉴세문경 -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거울 바른역사 2020-04-12 4,079
35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동아시아 주도권 바꾼 '고·수전쟁'…고구려의 치밀한 준비 통했다 바른역사 2020-04-12 4,274
34 [정상규의 히든 히어로] 투쟁 나선 노인들…선봉에 선 ‘늦깎이 독립투사’ 바른역사 2020-04-12 3,593
33 ‘실증사학’은 없다 바른역사 2020-02-12 2,990
32 (역사산책 ) 고구려 제6대 태조대왕 이야기 - ‘태조’라는 칭호는 역사에서 언제 시작되었나? 바른역사 2020-01-31 3,158
31 대한민국은 고인돌 종주국이다. 정신문화의 강국이다. 대한남아 2020-01-24 3,291
30 저는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바른역사 2020-01-13 2,981
29 쉬샤오둥이 깬 쿵푸의 허상과 일본의 역사 왜곡 커발한 2020-01-13 4,192
28 역사 전쟁부터 지지 말자 (남창희 교수) 커발한 2019-08-18 3,239
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