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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흉노(HUN), 그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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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노 훈족역사 총정리ㅣ환국배달조선과 유라시아 흉노의 관계ㅣ신라 김씨의 시조 김일제ㅣ https://youtu.be/5iWkoN_05Xg  흉노 조횟수 100만 기념 북방유목민족사 해도 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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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목요라이브]황금독서클럽 필독서 "임나일본부는없었다. "윤덕현 교육위원 이상형 2021-02-19 302
공지 우산 "북두칠성 그 별이 빛나는 밤" 이상형 2021-02-08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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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흉노(HUN), 그들은 누구인가! 이상형 2020-12-17 416
공지 역사를 왜곡 질식시키는 조잡하고 폭력적인 야만인, 프랑켄슈타인! 개념역사가 2020-06-22 4,362
공지 [이사장 칼럼] 우리는 역사전쟁 시대에 살고 있다 커발한 2013-11-29 5,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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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쉬샤오둥이 깬 쿵푸의 허상과 일본의 역사 왜곡 커발한 2020-01-13 823
75 역사 전쟁부터 지지 말자 (남창희 교수) 커발한 2019-08-18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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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운초 계연수선생을 죽음으로 몬 밀정 감영극 커발한 2019-08-14 1,893
72 유관순 열사가 3.1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떠오른 역사적 배경 대산 2019-03-04 702
71 대전 단군정맥 제4350주년 개천대제 엄숙히 봉행 대산 2019-01-17 461
70 국가보훈처장에 청주대 출신인 피우진 예비역 중령 임명 화제 대산 2017-05-21 611
69 사단법인 단군정맥이 대전 중구문화원에서 제4256주기 어천대제 엄숙히 봉행 대산 2017-03-17 641
68 보문산 산신대제 및 어울림한마당 성료 대산 2016-10-12 611
67 日 역사교과서 또 왜곡-신라가 일본에 조공 주장 대산 2016-05-16 684
66 식민사학과 사이비 역사학 대산 2016-04-17 739
65 아우내 장터 독립선언서 원본을 찾습니다 대산 2016-04-03 508
64 아우내 장터 독립선언서를 기초하고 청주고 교가를 작사한 포암 이백하 선생 대산 2016-04-02 663
63 단군(檀君)은 신화가 아닌 우리 국조(國祖)이다 대산 2016-03-31 647
62 이덕일 중심 ‘상고사 열풍’에 드리운 정치적 위험성 대산 2016-03-28 642
61 항일독립운동가 이상설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산 2016-03-23 769
60 민족사학자들을 사이비사학자로 매도하는 소장 강단사학자들 대산 2016-03-22 779
59 민족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류인식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산 2016-03-21 539
58 고대 한일관계사 연구의 권위자인 우에다 마사아키 박사의 명복을 빌며 대산 2016-03-14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