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칼럼

中바이두서 윤동주 시인 검색했더니 "중국 국적의 조선족

중국판 구글로 불리는 대표 검색엔진 '바이두'(Baidu)가 윤동주 시인을 조선족으로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16일 파악됐다. .... 바이두에서 '윤동주'(尹东柱)를 검색할 경우 '바이두백과'(百度百科) 인물정보가 최상단에 나타난다. 이 항목에서 바이두백과는 윤동주의 국적을 '중국'(中國)으로, 민족을 '조선족'(朝鮮族)으로 표기하고 있다.

그러면서 백과는 윤동주를 "중국 조선족 애국시인 윤동주씨는 지린(吉林)성 룽징(龍井)시의 교사 가정에서 태어났다"라며 "항일구국운동에 적극 참여한 윤동주는 1943년 7월 반일 독립운동가 혐의로 체포돼 1945년 2월 16일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2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3,130
공지 [특집] 12월 19일 오후 8시 역사변혁이 시작된다! 진짜 환단고기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뉴스 2025-12-18 3,109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12,882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17,783
공지 2025 한류원형문화사절단(한사단) 5기 모집 안내 대한뉴스 2025-06-20 24,470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27,924
42 "지금에 와서야 환단고기를 알게 된 것이 부끄럽다" 바른역사 2020-04-12 2,905
41 [팩트체크] 북한학계는 환단고기를 진서로 인정한다 바른역사 2020-04-12 3,590
40 새학기 검인정 국사교과서 여전히 식민사학이 점령 바른역사 2020-04-12 2,772
39 고조선도 ‘독자적 문자’ 사용했다… 훈민정음에도 영향 끼쳤을 듯 바른역사 2020-04-12 5,160
38 환단고기는 신채호다 바른역사 2020-04-12 4,315
37 [기고] 이매림 ‘홍범도 장군’드디어 고국의 품에 바른역사 2020-04-12 3,174
36 다뉴세문경 -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거울 바른역사 2020-04-12 4,099
35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동아시아 주도권 바꾼 '고·수전쟁'…고구려의 치밀한 준비 통했다 바른역사 2020-04-12 4,288
34 [정상규의 히든 히어로] 투쟁 나선 노인들…선봉에 선 ‘늦깎이 독립투사’ 바른역사 2020-04-12 3,608
33 ‘실증사학’은 없다 바른역사 2020-02-12 3,004
32 (역사산책 ) 고구려 제6대 태조대왕 이야기 - ‘태조’라는 칭호는 역사에서 언제 시작되었나? 바른역사 2020-01-31 3,175
31 대한민국은 고인돌 종주국이다. 정신문화의 강국이다. 대한남아 2020-01-24 3,309
30 저는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바른역사 2020-01-13 2,990
29 쉬샤오둥이 깬 쿵푸의 허상과 일본의 역사 왜곡 커발한 2020-01-13 4,201
28 역사 전쟁부터 지지 말자 (남창희 교수) 커발한 2019-08-18 3,250
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