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칼럼

세종학당, "단순한 취미 생활 지원을 넘어 '친한파' '지한파' 리더의 요람으로"

한국 콘텐츠의 인기로 전 세계에 한국어 배우기 열풍이 일고 있다. 84개국에 244소의 세종학당을 지정 및 지원하고 있는 세종학당재단은 한국어 수업과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의 친한파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2007년 13개소에서 시작한 세종학당은 현재 아시아 139개소, 유럽 57개소, 북남미 32개소, 아프리카 12개소, 오세아니아 4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2021년 기준 244개소에 약 8만 1천여명의 수강생이 등록돼 있었다. 그간 총 세종학당을 거쳐간 총 학습자의 수는 약 58만여명. 세종학당재단은 세종학당의 지정 및 운영 지원을 전담하는 공공 기관으로 2012년에 출범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3,154
공지 [특집] 12월 19일 오후 8시 역사변혁이 시작된다! 진짜 환단고기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뉴스 2025-12-18 3,132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12,903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17,804
공지 2025 한류원형문화사절단(한사단) 5기 모집 안내 대한뉴스 2025-06-20 24,493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27,950
42 "지금에 와서야 환단고기를 알게 된 것이 부끄럽다" 바른역사 2020-04-12 2,907
41 [팩트체크] 북한학계는 환단고기를 진서로 인정한다 바른역사 2020-04-12 3,594
40 새학기 검인정 국사교과서 여전히 식민사학이 점령 바른역사 2020-04-12 2,775
39 고조선도 ‘독자적 문자’ 사용했다… 훈민정음에도 영향 끼쳤을 듯 바른역사 2020-04-12 5,161
38 환단고기는 신채호다 바른역사 2020-04-12 4,316
37 [기고] 이매림 ‘홍범도 장군’드디어 고국의 품에 바른역사 2020-04-12 3,175
36 다뉴세문경 -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거울 바른역사 2020-04-12 4,108
35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동아시아 주도권 바꾼 '고·수전쟁'…고구려의 치밀한 준비 통했다 바른역사 2020-04-12 4,289
34 [정상규의 히든 히어로] 투쟁 나선 노인들…선봉에 선 ‘늦깎이 독립투사’ 바른역사 2020-04-12 3,609
33 ‘실증사학’은 없다 바른역사 2020-02-12 3,004
32 (역사산책 ) 고구려 제6대 태조대왕 이야기 - ‘태조’라는 칭호는 역사에서 언제 시작되었나? 바른역사 2020-01-31 3,178
31 대한민국은 고인돌 종주국이다. 정신문화의 강국이다. 대한남아 2020-01-24 3,309
30 저는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바른역사 2020-01-13 2,990
29 쉬샤오둥이 깬 쿵푸의 허상과 일본의 역사 왜곡 커발한 2020-01-13 4,201
28 역사 전쟁부터 지지 말자 (남창희 교수) 커발한 2019-08-18 3,250
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