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자명예훼손죄

환단고기를 폄하하는 이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환단고기는 이유립의 창작물이다"

그런데 그들이 하나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있다.

바로 이유립선생님의 자녀분이 아직 살아 계시다는 것이다.

그분들은 그런 극한 상황으로 내몰기를 원하시지 않지만, 게속 이런 행위가 반복되면 자신의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이들을 고소할 경우, 모두 '사자명예훼손죄'에 걸리게 된다.

현재의 상황뿐 아니라 과거 이유립 선생님관련 모든 발언을 한 이들을 소환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환단고기 위서론 논쟁이 역사학의 영역에서 법적인 영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소주와 삽겹살로 그칠 일이 아니다. 

얼마만큼의 확신으로 그러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현재 자신의 행위가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지는 알고 했으면 한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2025.12.18. 동북아역사재단 시위현장 대한뉴스 2025-12-18 3,058
공지 [특집] 12월 19일 오후 8시 역사변혁이 시작된다! 진짜 환단고기를 알려드립니다. 대한뉴스 2025-12-18 3,038
공지 '환국'관련 컬럼 세계언론 게재(8.3~ ) 대한뉴스 2025-08-18 12,815
공지 2025 대한국제학술문화제(7/1~2,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대한사랑 서울사무실) +2 대한뉴스 2025-06-26 17,714
공지 2025 한류원형문화사절단(한사단) 5기 모집 안내 대한뉴스 2025-06-20 24,390
공지 대한사랑과 함께 하는 해외역사탐방(5/21~25) 대한뉴스 2025-03-18 27,844
59 박석재 이사장님 <2021 세계개천문화대축제 안내> 보은 2021-10-28 2,485
58 ◈초대합니다. 【2021 지구촌온택트 만남 세계개천문화대축제】 보은 2021-10-28 2,454
57 중국 동북공정의 핵심은 위만조선 낙랑군의 북한 평양설이다 +4 수구리 2021-09-26 1,682
56 서기 49년 고구려 모본왕이 산서성(태원, 상곡)까지 영토를 확장했다 수구리 2021-09-14 2,227
55 중국 동북공정 결과(한나라 낙랑군과 연 5군 현도군 위치) +2 수구리 2021-08-31 2,648
54 중국 동북공정의 실체(엉터리 동북 역사왜곡) 수구리 2021-08-31 1,557
53 단군조선 문화유적 및 유물(백악산 아사달과 장당경) 수구리 2021-08-30 1,930
52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역사학자들의 무지와 무식의 결과다 수구리 2021-08-27 1,690
51 전한시대의 흉노영토와 고조선 영토(동호를 지웠다) 수구리 2021-08-15 2,100
50 [인터뷰 - 허성관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얼마나 좋은 책 출판되느냐, 나라의 품격" 대한사랑 2021-08-07 1,535
49 춘향고을 남원이 발칵 뒤집혔다. 남원시민들 규탄성명서까지 발표 역사광복 2021-08-04 1,433
48 [청와대청원] 임나일본부설 강화하는 가야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전면 재검토하라 역사광복 2021-08-04 1,396
47 연燕나라 도성 계薊는 북경이 아니라, 거록巨鹿이다(세계가 속고 있다) 수구리 2021-07-31 1,911
46 대한민국을사랑하는사람들모임 아랑드롱 2021-07-26 1,491
45 연하도 문화(하북성 보정시)와 동대장자 유형 문화(당산시 요서지역)는 고조선 문화유적이다 수구리 2021-07-22 2,259
EnglishFrenchGermanItalianJapaneseKoreanPortugueseRussianSpanishJava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