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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천문과학이 밝히는 고조선의 수도(아사달)는 하얼빈이었다.

세계환단학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유투브를 통한 온라인으로 생중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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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발표자로 나선 (사)대한사랑 박석재 이사장은 "천문학이 가끔 역사 고증에 결정적 역활을 하기도 한다."며 "『환단고기桓檀古記』 「단군세기檀君世紀」에 나오는 무술오십팔년제붕시일일식戊戌五十八年帝崩是日日蝕 기록에서 '무술오십팔년戊戌五十八年'은 부루 단군 58년, 즉 단기 151년, BC 2183년을 말한다. '제붕시일일식帝崩是日日蝕'은 '부루 단군께서 이날 돌아가셨는데 이날 일식이 있었다'로 해석되는데 이를 천문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기록의 사실성을 분석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기존의 천문 소프트웨어라도 세차운동을 지원하지 않으면 서기 전 일월식 계산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최근 이를 적응시켜 가장 정확한 값을 찾아내는 'Starry Night' 천문 소프트웨어를 통해 BC 2186년부터 BC 2179년까지 8년에 걸쳐 일식 현상을 조사한 결과 BC 2181년 8월 30일(이하 대한민국 현재 표준시)에 일어난 금환일식만이 동북아에서 관측 가능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즉 부루 단군의 서거일이 바로 그날이었음을 알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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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오전에 발표된 박석재 대한사랑 이사장(전 한국천문연구원장)의 '일식으로 알아 낸 첫 아사달의 위치' 발표는 고조선의 수도를 요서로 국한시켜 요서, 한반도 북서부로 고조선 영토를 축소시킨 식민사학계의 요서설 주장을 폐기시키고 환단고기를 입증할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의 논문 발표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Starry Night' 천문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BC 2181년 8월 30일을 서울과 중국의 장춘 그리고 중국이 하얼빈 등 3개 지역에 따라 변화하는 일식의 모습을 확인함으로써 과학적 근거를 더 했으며, 전준혁 박사가 제공한 일식지도를 통해 더욱 확신할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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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오전에 발표된 박석재 대한사랑 이사장(전 한국천문연구원장)의 '일식으로 알아 낸 첫 아사달의 위치' 발표는 고조선의 수도를 요서로 국한시켜 요서, 한반도 북서부로 고조선 영토를 축소시킨 식민사학계의 요서설 주장을 폐기시키고 환단고기를 입증할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의 논문 발표로 평가되고 있다

 

서울 하늘에서의 일식 모습과 중국 장춘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식의 모습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조선의 첫 번째 아사달로 확인되는 하얼빈에서의 일식의 변화하는 모습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결국 천문학을 통한 역사 고증을 실현시켜 환단고기에 나오는 고조선의 수도 위치가 요서 또는 한반도 북서부로 축소시켜 발표하는 식민사학계의 요서설을 폐기시키고 환단고기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핵심적인 내용의 논문 발표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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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오전에 발표된 박석재 대한사랑 이사장(전 한국천문연구원장)의 '일식으로 알아 낸 첫 아사달의 위치' 발표는 고조선의 수도를 요서로 국한시켜 요서, 한반도 북서부로 고조선 영토를 축소시킨 식민사학계의 요서설 주장을 폐기시키고 환단고기를 입증할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의 논문 발표로 평가되고 있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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