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역사칼럼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한 학계 ,언제 바로서나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일본이 명치유신 후 40년간 교육을 통해서 일본인의 사고를 바꾼 것 같이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는 조선인을  반 일본인으로 만들기 위한 정책을 폈다. 1925년6월 칙령 제285호로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 35권의 조선사를 편찬한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민족임을 모르게 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사편수회를 총독부 산하에 두고 35권의 왜곡역사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전통을 알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왜곡된 지식을 청소년들에게 각인시킴으로 실망과 허무감을 갖게 했다. 
 
그것은 우리 선조들의 위대함은 숨기고 아예 열등의식과 패배의식을 조장하기 위해 우리 선인들의 무위, 무능, 악행 등을 들추어내어서 이를 과장해 조선청소년들에게 가르침으로 그 부모와 조상들을 경멸하고 무시하도록 했다.
 
이러한 경멸감과 허무증에 걸리게 한 교육은 일제가 물러갈 때까지 이뤄졌고 여기서 자학반도식민사관자(自虐半島植民史觀者)가 나오게 된 것이다. 이들은 1945년9월12일 마지막 조선총독인 아베 노부유키(安倍信行)가 일본으로 떠나면서 한 연설에서 말한 “조선은 결국 일본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한 장본인들이다.  
 
이 아베 노부유키(安倍信行)가 조선을 떠나며 우리를 경멸하면서 한 연설은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이면 다 아는 내용이다. 다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 말하면, “일본은 졌다. 그러나 조선이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란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일본은 조선국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사관(植民史觀)을 심어 놓았다. 결국 조선인들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의 조선은 결국 일본식민지의 노예로 전락했다. 그리고 나 아베 노브유키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고 말하며 떠났던 것이다.
 
이같이 우리역사가 위대했고 찬란했다고 하며 역사 왜곡한 것을 고백하고 있음에도 반도식민사관자들은 오늘날까지도 노예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면서 국가와 민족에게 엄청난 잘못으로 일제의 학노(學奴)노릇을 하고 있는 것조차 모르고 있다. 언제까지 이런 역적의 자아무지(自我無知)에서 헤맬 것인지! 제정신을 못 차리고들 있다.  
 
오늘은 조선사편수회의 역사서 35권이 허구투성의 거짓과 조작된 역사임을 제대로 알고 우리 어린학생부터 온 국민이 알아야할 역사의 사실을 반복되나 또 붓을 들게 한다. 
 
우리역사는 반도가 아닌 대륙사이다
 
반도사관자들은 우리나라 역사의 시작을 단군조선부터 가르치고 있는데 이는 역사연구를 하지 않았음을 그대로 잘 말해주고 있다. 우리 역사는 세계석학들이 입을 모아 말하듯 상고시대, 환국(桓國)부터 1만수천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데 이를 덮고 있다.
 
이는 우리역사를 스스로 말살하는 행위임을 자각조차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환국이 3301년간 유라시아와 러시아까지 아우르는 영역의 시원국(始原國)임을 모르고 있다. 
 
또한 1565년간 환웅(桓雄)의 배달국 37대1565년 간(서기전3898~서기전2333년) 대륙을 정벌하고 정복해 지배한 역사가 엄연히 있음에도 이것도 지워놓고 있는 그들이다. 
 
지나(支那)는 상고시대에는 역사기록이 없으므로 사마천의 삼황오제설(三皇五帝說)을 조작해 수인, 복희, 신농(복희, 여와, 신농)을 삼황이라 하고 오제(五帝)를 황제, 전욱, 제곡, 요, 순이라 하며 제멋대로 이것도 또 다시 조작해 놓고 있음을 본다.  
 
그리고 단군왕검(檀君王儉)의 고조선(古朝鮮)이 서기전 2333년~서기전237년까지 47대 2096년간 많은 제후국을 거느리고 대륙을 지배한 것을 숨기려고 하나 숨길 수 없다.
 
그리고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왜(倭)도 반도가 아닌 대륙에 있었고 고구려, 백제는 100만 대군으로 유연제노오월을 지배한 것을 이미 수차례 모두 말했다. 
 
우리 역사는 상고시대는 아시아 역사이고, 삼국시대도 대륙에서 건국하고 대륙을 지배한 대륙사(大陸史)이지, 반도사(半島史)가 아님을 구미학자나 지나의 학자들도 말을 하고 있는데도 자학반도식민사관자(自虐半島植民史觀者)들은 왜곡사에 머물러있다.
 
이들은 역사왜곡에 대해서는 연구도 거의 하지 않은 자가 많고, 또 사서(史書)를 부정하기에만 급급하며, 우리역사가 왜곡되기 시작한 시기도 방법도 파악 못하고 권력 주변서 우리 역사를 망치고 있는 것조차도 모르고 있다. 이는 우리 국민이 아닌 것 같다고 말해지고 있을 정도로 자아무지(自我無知) 수치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우리 역사 연구를 103세까지 하시며 세상을 뜨는 순간까지도 우리 역사를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하신 최태영 선생은 이런 자학반도식민사관자들을 ‘학노(學奴)’라고 부렀다. 우리 역사를 일본인(安倍信行)까지도 왜곡을 고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꾸지 않는 것은 ‘학노(學奴)’가 맞는 것으로 바로 일본의 앞잡이 노예라는 것이다.
 
우리의 민족사는 국가 영토에 맞추어 서술하는 국가사관에 의한 국사(國史)가 아니다. 이 자학반도식민사관자(自虐半島植民史觀者)들은 고조선을 기준으로 하는 민족사관인 것인데 이 시대의 영역과 백성은 모두 우리민족인데도 고조선의 영역을 숨기고 국가의 기원도 숨기며 환국과 배달국의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역사를 숨기고들 있다. 
 
이 자학반도식민사관자들은 자기조상을 모르고 우리민족의 국가기원(國家起原)을 고조선(古朝鮮)으로 하며, 이를 기록한 삼국유사(三國遺事)를 효시(嚆矢)라 받들고 있는데 이들은 지나 25사의 동이(東夷)기록과 구리(九黎)이전의 역사도 모르고 있다. 
 
삼국시대의 대륙역사도 모르고 있다
 
삼국시대의 역사를 알려면 제대로 연구해야 하는데 삼국사를 연구하고 역사를 말해야 함에도 연구도 제대로 하지 않으며 일본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한 잘못된 거짓 역사를 반도에 국한해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음도 모르고 있다. 
 
역사를 모르기에 반도에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반도에 있는 것 같이 조작하면서 고조선의 단군능(檀君陵)과 박혁거세(朴赫居世)와 김수로왕능(金首露王陵)을 만드나,  이 능(陵)들은 모두 역사왜곡을 위해 조작된 것들로, 이들 무덤은 모두 대륙에 있다. 
 
예컨대, 김유신(金庾信)의 족보를 봐도 선조는 모두 대륙 서화(西華)서쪽의 한수(漢水;黃河)유역에 있었고, 김유신의 선조인 헌원능(軒轅陵)도 섬서성에 있다. 금성(金城)도 대륙의 팔공산(八空山)에서 7~8리(里) 거리에 있으며 힙비(合肥)가 경주(慶州)이다. 
 
신라 토함산도 안휘성에 있고 간혈천이 있다. 해동역사(海東繹史)에 임나(任那)의 본명이 가라(加羅)이고 대가락국 김수로왕(金首露王)이 건국한 나라라고 했다. 왜(倭)도 서기전 53년~500년간 대륙에 있었다. 이를 숨기기 위해 160년의 역사가 사라졌다.
 
그러나 자학반도식민사관자들은 왜가 670년 타이완에서 일본국호를 처음 쓰고 있음도 모르고 사로신라(斯盧新羅)가 서화(西華)동쪽에 있음도 모르며, 김유신(金庾信)과 장보고(張保皐), 최치원(崔致遠)이 구리(九黎)의 치우총(蚩尤塚)과 신라 박혁거세며 가락국 김수로왕의 능(陵)이 있는 곳이 모두 대륙에 있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김유신전(金庾信傳)에는 삼국사를 편찬한 김부식(金富軾) 이전에 반도에는 장보고의 소문도 기록도 없었다. 신라본기(新羅本紀)에 장보고 기록이 되어 있는데 당영호징신라국기(唐令狐澄新羅國記)가 있었다고 했으니 여기에 기록이 되고 있었음을 볼 수 있다.
 
위인전(偉人傳)의 장보고(張保皐)기록에서 신라에 돌아온 이후 장보고는 청해진에 정년은 사지연수(사(泗之漣水)에 살았다. 사지연수(사(泗之漣水)는 서화(西華) 몽성(蒙城)의 동쪽에 있다고 했으니 이곳은 대륙으로 서(西)신라의 존재를 입증하고 있다.  
 
김유신(金庾信)장군도 한반도에 없었다
 
자학반도식민사관자(自虐半島植民史觀者)들은 일제치하 ‘조선사편수회’에서 이마니시 류(今西龍)의 수하가 되어 우리역사를 도살하던 이병도의 후학들이 현재 강단을 점령하고 김유신도 반도사람으로 둔갑시키고 있으나 김유신은 출생에서부터 그 생애가 다 대륙의 기록이다. 
 
김유신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면 이미 기술한바 대로 그의 시조가 지금 지나가 삼황오제(三皇五帝)로 모시고 있는 헌원(軒轅)이며 그 능(陵)도 섬서성에 있다. 이를 왜곡할 수가 없다. 그런데도 교과서는 아직도 반도에 있었던 것 같이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분명한 것은 김유신의 활동한 지명(地名)들이 모두 대륙에 있는데 언제까지 이런 일제가 만들어준 거짓역사로 온갖 기득권을 누리면서 국민들을 우민(愚民)으로 만들고 민족혼마저 말살하며 민족정기(民族正氣)를 상실케 하고 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학자인가? 악마인가?
 
김유신시대 그가 활동한 지역은 항성(項城)을 중심으로 남쪽은 덕안(德安), 동성(桐城), 잠산(岑山)이 있고 북쪽에는 동명(東明), 석성(石城), 석문(石門)이 있으며 그 동쪽으로는 백제와의 전투지명이 다 있다. 또한 항성(項城)과 석문(石門)사이에 신라침반(新羅針盤;羅針盤)의 생산지 자(磁)가 있다. 코로나를 번식시킨 후베이성 우한도 신라의 한양(漢陽)이다.
 
그리고 예(濊)와 마한(馬韓)에서 사용하던 목화(綿), 마한(馬韓)의 뒤를 이은 백제의 지명이 서화(西華) 동쪽에 있는데도 반도에 의자왕과 김유신이 있었다고 하며 김유신묘도 만들어져 있다. 언제까지 이 사기(詐欺)를 칠 것인가! 우리 교육부는 있으나마나한 부처인가! 
 
최치원도 고구려 사람으로 신라사람이 아닌데도 신라사람이라고 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신라 시조(始祖)인 박혁거세(朴赫居世)의 왕능(王陵)도 강소성 오현 호구산에 있다. 이곳이 반도인가! 언제까지 국민을 우롱할 셈인가? 우리역사는 반도사가 아니다. 대륙사이다.
 
최치원은 고구려 사람이다. 당서(唐書) 예문지(禮文志) 又 계화필경(桂花筆耕20)에 분명히 하고 있다. 최치원은 당(唐)에 유학하고 돌아온 후 태산(太山;泰山?) 태수(太守)가 되었고 또, 부성군(富城郡)태수(太守)가 되었다. 그의 전기(傳記)를 보면 제노(齊魯)와 오월(吳越)사이에 강회지간(江淮之間)에 있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제 왜곡된 역사는 없애야 한다. 
 
언제까지 유령역사(幽靈歷史)를 우리나라역사라 할 것인가? 정신을 차려야 한다. 자학반도식민사관자(自虐半島植民史觀者)들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일제강점기 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역사를 금과옥조로 하고 있으나 쓰레기는 버려야 한다. 
 
광개토태왕비(廣開土太王碑)도 신라영역을 확인하고 있으며 신라가 307년 복국호신라(復國號新羅)의 기록과 503년 마립간(麻立干)의 신라왕국의 두 기록을 두어 서신라와 동신라 모두를 기록하고 있으면서도 하나로 기록한 것은 최대의 실수였다고 일평생을 삼국사를 연구해 오신 오재성 ‘우리역사연구원장’은 말씀하고 계신데 이는 일제가 조작한 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 
 
글을 맺으며 - 진흥왕비도 두 신라가 있음을 기록하고 있다
 
자학반도식민사관자(自虐半島植民史觀者)들은 우리 민족의 국가기원을 고조선으로 하고 이것이 기록된 삼국유사(三國遺事)효시라 하고 있으나 고조선이전의 국호시대가 있었음을 지나 25사와 사기(史記40), 삼국사(三國史)의 기록을 모르고 있다.  
 
삼국유사는 우리삼국사(三國史)나, 지나25사 및 광개토태왕비문(廣開土太王碑文)이 없었다면 우리역사는 완전히 반도사가 되었을 것이다. 다행히도 우리 삼국사(三國史), 지나25사, 광개토태왕비문(廣開土太王碑文)이 있어서 대륙사임이 입증되고 있다. 
 
또 삼국사는 진흥왕의 기록은 진흥왕비(眞興王碑)에서 반도에 신라가 있음을 분명히 하는데 또한 대륙 서화(西華)동쪽 안휘성(安徽省)에 사로신라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을 뿐 아니라 삼국사는 김유신, 장보고, 최치원의 기록이 치우총(蚩尤塚)과 김유신 선조(先祖) 헌원능(軒轅陵)이 있는 곳이 대륙임을 분명히 기록했다. 
 
그리고 서화(西華)에서 반도까지가 조선(朝鮮)의 영역임을 밝히고 있는데도 유독 자학반도식민사관자들은 삼국사나, 지나25사 및 광개토태왕비문(廣開土太王碑文)과, 지나25사도 제대로 연구를 하지 않으면서 이를 부정하고 삼국유사를 부각시키며 역사왜곡을 하고 있는데 제대로 연구하기를 바라진다.
 
아베 노부유키까지도 우리 역사가 얼마나 위대하고 찬란했다고 격찬을 하고 있는 데도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해 우리역사를 좀먹는 자들도,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자아무지(自我無知)도 분수가 있지 광복된지 75년간 왜 정신을 못 차리는가! 
 
이 노예근성의 인간들이 들끓으니 우리 역사는 망가지고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두뇌를 갖고 있으면서도 노벨상 하나 못타는 민족으로 전락되어 있다.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찾을 때 우리는 세계에 우뚝서는 국가민족으로 비약할 것이다. 
 
이제는 역사를 바로 세우는데 자학반도식민사관자(自虐半島植民史觀者)들에게 기대하기 보다는 국민 스스로 우리 역사를 바로알고 역사바로세우기에 일어서야 할 때라본다. 신(神)은 “노력하는 자에게 천하가 무릎을 끓게 할 것”임을 확신하고 기원하게 된다.
 
(以上은 최태영[한국고대사], [한국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崔仁, [韓國學講義]. 김세환,[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吳在成 ‘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 [九犂系史] ’東夷歷史 쇠集’. [(右犂)의 歷史 ‘校勘十八史]. 정희철’[중국은 없다.] 유우찬, [한국사의 실체]. 朴鐘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 ‘[한국인 자부심 더 알씨사랑]’ [한국인 자부심 물이랑] ‘[한국인 자부심 더 코어랑] [한국인 자부심 더 아리랑]. 코벨 지음, 김유경 편역 [부여기마민족과 왜(倭)]. ‘李進熙’ [好太王碑の謎]. 貝塚茂樹, [中國の歷史1, 2, 3]. 杉山徹宗, [眞實の中國四千年史]. 讀賣新聞大阪本社編,[騎馬民族の謎]外 多數書冊을 參照하고, 本文을 引用했음 밝힙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역사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역사학계를 흔들고 있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소설로 나왔다 이상형 2021-05-12 455
157 독도가 일본 땅?…도쿄올림픽 조직위, ‘표기 수정’ 거부 역사광복 2021-05-30 207
156 역사학계를 흔들고 있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소설로 나왔다 이상형 2021-05-12 455
155 식민사관 맞서 독립운동가 역사관 계승하는 정당 나와야 역사광복 2021-04-09 356
154 지금은 국통맥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울 때이다 역사광복 2021-04-06 306
153 서서히 스며드는 중국 문화공정 역사광복 2021-04-06 302
152 中바이두서 윤동주 시인 검색했더니 "중국 국적의 조선족 역사광복 2021-02-24 298
151 철조망에 갇혀 철저히 방치된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 역사광복 2021-02-24 309
150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배달과 박달 : 밝게 살자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역사광복 2021-02-04 490
149 국내 대표신학자 박순경 교수 "환단고기를 꼭 읽어보라" 역사광복 2021-02-04 431
148 새해가 밝았다…한국인의 '본모습' 찾아야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역사광복 2021-01-06 546
147 유럽의 땅 발칸반도서 아시아 기마유목민 역사 펼쳐지다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장 역사광복 2021-01-06 7,670
146 이병도(李丙燾) "학도병은 대일본제국 군인으로 화랑처럼 싸워라" 역사광복 2021-01-06 690
145 임나일본부 모르는 남원시. 시장부터 나서서 유네스코에 남원이 임나지역이었음을 등재하겠다고 나섰다. 역사광복 2020-12-26 1,580
144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한 학계 ,언제 바로서나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역사광복 2020-12-20 877
143 흉노(HUN), 그들은 누구인가! 이상형 2020-12-17 1,118
142 천문과학이 밝히는 고조선의 수도(아사달)는 하얼빈이었다. 역사광복 2020-12-05 717
141 일요주간신문 특별기고)) 必敗이자 完敗 “환단고기 위서론 주장” 역사광복 2020-12-05 834
140 [이덕일의 역사를 말하다] 가야가 3세기에 건국되었다고 우기는 역사학자들 역사광복 2020-11-12 765
139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6회(유럽편2) 마지막회 역사광복 2020-11-11 727
138 [k- route를 가다] “고인돌 루트(dolmen Route)”의 실체 15(유럽편1) 역사광복 2020-11-11 690